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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트럼프 취임 6개월만에 탄핵이어 사임도 제기
07.17.2017
첫 탄핵안 발의에 이어 컬럼비아 법대교수 자진사임 예측 재선 불출마 선언, 수정헌법 25조에 따른 강제사퇴도 거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6개월만에 첫 탄핵안이 연방하원에 공식 발의된데 이어 자진 사임예측도 나오는 등 거취 논란에 시달리고 있다 트럼프 …
한국 정부, 北에 군사·적십자회담 동시 제안…남북 관계 흐름 바꿀까
07.17.2017
<앵커> 한국 정부가 북한에 군사회담과 적십자회담을 열자고 공식 제의했습니다. 적대 행위 중단과 이산가족 상봉 문제를 각각 논의하자는 건데요. 문재인 대통령의 베를린 구상을 실행하는 첫 후속 조치로 북한이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서 남북 관계의 흐름을 바꿀 …
트럼프 취임 6개월 지지율 36%, 70년간 역대 최악
07.17.2017
ABC WP-러시아 스캔들, 국제지도력 약화, 헬스케어 반감 NBC WSJ-당선시켜준 지역에선 아직 50% 지지 취임 6개월을 맞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6%로 더 떨어지면서 근래 70년간 역대 최악을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나 자신을 선출해준 지역에서…
靑 문건, 일부 자료는 '국정 농단' 사건 시기와 일치-파급력 상상불가
07.14.2017
<앵커> 청와대가 박근혜 정부 시절, 민정수석실에서 만든 문건 300종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가 공개한 문건 중 일부는 김영한, 우병우 전 민정수석 시절에 작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청와대는 이 문건들이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과 직접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
트럼프 장남-러 변호사 회동시 전직 소련 방첩요원 있었다
07.14.2017
제 5의 인물은 옛소련 방첩요원 지낸 미국시민권자 로비스트 러시아 정부 연계, 스파이, 내통의혹 등 파문 확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이 러시아 여성 변호사와 만났을 때 전직 소련 방첩요원 출신 로비스트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이는 …
청와대 "박근혜 정부 민정수석실 자료 300건 발견"…내용은?
07.14.2017
<앵커>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작성한 문건이 대량 발견됐습니다. 특히 삼성그룹 경영권 승계에 관여하려는 내용도 포함돼 파장이 예상됩니다 <리포트> 청와대가 발견한 문건은 300건에 육박합니다. 민정비서실 인원 보강으로, 안 쓰던 공간…
청와대 "한미FTA 재협상 아닌 개정협상"…확대해석 경계
07.13.2017
<앵커> 미국 정부가, 한미 FTA 개정 협상을 공식 요구하면서 현안으로 떠올랐습니다. 한미 정상회담이 열린지 불과 2주 만인데요, 청와대는 "한미FTA 재협상이 아니라 개정협상"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습니다 <리포트> 미국이 한미 특별공동위원회 개최를 요…
트럼프 장남 ‘게임 체인저’ 확실, ‘스모킹 건’ 아직
07.13.2017
트럼프 “장남 행동 잘못 없다, 대부분도 그런 만남 가졌을 것” 아들 해명에서도 팩트와 거리 있어 논란 부채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프랑스 파리를 방문해 정상외교를 하면서도 장남의 행동을 적극 옹호하는데 주력하는 모습을 보여 러시아 스캔들에 발목을 잡혀 …
미국, 한미 FTA 개정협상 공식 요구
07.12.2017
USTR ‘8월중 워싱턴 특별 공동위 개최 요구’ 발표 무역적자 해결, 무역장벽 제거 위한 협정 개정 미국정부가 한미 FTA의 개정 협상 시작을 공식 요구하고 나섰다 미 무역대표는 무역장벽 제거를 위한 한미 양국의 특별 공동위원회를 8월중 워싱턴에서 열자고 공식 요…
트럼프 장남 이메일 본격 수사, 사실상 게임 체인저
07.12.2017
러시아 적극개입, 트럼프 캠프 강한 의지 특검 본격수사 내통의혹, 트럼프 대통령에 결정타 스모킹 건 될지는 미지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이 공개한 이메일로 특별검사의 수사와 상하원의 조사가 본격화 되고 있어 러시아 내통의혹 스캔들을 파헤칠 게임 체인…
16일만에 말문 연 안철수 "정치·도의적 책임질 것"…은퇴론에는 '선 긋기'
07.12.2017
<앵커>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이 세상에 알려진 지 16일 만에, 당 대선 후보였던 안철수 전 대표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일단 자신에게도 충격적인 사건이었다며 법적 책임은 부인했습니다. 그러면서 정치적·도의적 책임을 지겠다며 사과했지만, 정계 은…
'제보 조작' 국민의당 이준서 전 최고위원 구속…'윗선 수사' 탄력
07.11.2017
<앵커>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과 관련해 이준서 전 최고위원이 결국 구속됐습니다. 조작 당사자로 지목된 이유미 씨에 이어 이 전 최고위원까지 구속되면서 국민의당 윗선이 얼마나 범행에 개입했는지 수사가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 국민의당 이준…
트럼프 장남 이메일 공개로 러시아 내통의혹 더 커져
07.11.2017
이메일 러시아 팝스타 아버지와 검찰수뇌부 만남후 트럼프측에 제안 트럼프 주니어 ‘힐러리 타격가할 정보 제안받고 좋다”고 응답후 회동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이 이메일을 스스로 공개하는 바람에 러시아 내통 의혹만 더욱 키우고 있다 는 파문을 일으키고 …
고개 숙인 이언주…급식노동자들 "개·돼지로 보나" 분노 여전
07.11.2017
<앵커> 학교 급식 조리원들을 '밥하는 아줌마들'이라고 표현해 논란을 빚은 이언주 의원이 국회에서 사과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현장을 찾은 급식 조리원들은 진정성 없는 사과라며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리포트> 이언주 국민의당 의원이 국…
MB때 국정원 'SNS 장악 보고서' 파문…청와대 조율 의혹
07.10.2017
<앵커> 이명박 정부 당시 국정원이 '소셜미디어를 장악해야 한다'는 취지의 보고서를 작성해서 청와대에 보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정원이 2012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댓글 조작에 나서기 전에 치밀하게 준비한 정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국정원이 청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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