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문 대통령, 양제츠와 '70분 면담'…북중 정상회담·미세먼지 등 논의
03.30.2018
<앵커>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특사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한 양제츠 외교담당 정치국위원이 오늘 문재인 대통령을 만났습니다가장 먼저 북중 정상회담 결과를 상세히 공유하고, 중국 관광객 정상화와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한중 공동 노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
11년만의 남북 정상회담, 4월 27일 판문점에서…'속전속결 합의'
03.29.2018
<앵커>남북 정상회담의 날짜가 4월 27일로 확정됐습니다.장소는 처음 이야기했던 대로 판문점의 남쪽 회담장입니다.한국 정부는 이번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비핵화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리포트>남북은 '2018 남북정상회담'을 다음 달 27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트럼프 FTA와 비핵화 연계 ‘남북에 강한 견제구’
03.29.2018
“개정된 한미 FTA 이행 북한과 합의할 때까지 유보할수 있어” “북한의 좋은 신호 보면 수용하고 나쁘면 걸어나올 것”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개정된 한미 FTA 이행을 북한과의 비핵화 합의때까지 유보할 수 있으며 나쁜 신호를 보면 걸어 나올 수 있다”면서 남북…
4월 27일 판문점서 남북정상회담
03.29.2018
<앵커>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서로 마주 앉는 날짜가 결정됐습니다. LA시간 어제 저녁에 열린 남북고위급회담에서 다음달 27일 판문점 남쪽 평화의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이야기를 할 지, 의제는 아직 정해지지 않…
오늘 남북 고위급 회담…정상회담 날짜 확정될 듯
03.28.2018
<앵커>남북 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고위급 회담이 오늘 판문점에서 열립니다. 한 달 뒤 열리는 남북 정상회담 일정과 의제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남북은 잠시 뒤인 LA시간 저녁 6시부터 판문점 북측 지역인 통일각에서 고위급 회담을 엽니다.남측에…
손잡은 김정은-시진핑, 트럼프에는 새도전
03.28.2018
트럼프 “김정은 바른일 가능성, 만남기대” 백악관 “올바른 방향” 미언론 김정은 후원자 얻어 협상력, 시진핑 재등장, 트럼프 압박자산 약화 김정은 위원장과 시진핑 주석간의 첫 북중정상회담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은 올바른 방향이라며 첫 북미…
김정은-시진핑 ‘북중혈맹복원으로 트럼프 강공 막기’
03.28.2018
백악관 27일 중국정부로 부터 김정은 방중결과 브리핑 미 언론 "김정은 혈맹복원으로 미국의 강압에 대응, 군사공격 막기’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남북,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을 전격 방문해 시진핑 국가주석과 먼저 만남 으로써 북중혈맹관계를 복원해 트럼프 …
'김정은 방중' 공식 확인…시진핑 주석에 조건부 비핵화 제시
03.28.2018
<앵커>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중국 방문과 북중 정상회담 사실이 LA시간 어제 저녁 공식 공개됐습니다. 지난 25일부터 3박 4일간의 일정이었습니다. <리포트>북한이 관영매체를 통해 김정은의 비공식 중국 방문 사실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지난 25일부터 나…
청와대, 김정은 방중 공식 확인…김정은, 시진핑과 정상회담
03.27.2018
<앵커> 특별열차편으로 베이징을 전격 방문한 북한의 최고위급 인사는 김정은 위원장인 것으로 청와대가 공식 확인했습니다 권력을 승계한 뒤 은둔으로 일관해 온 김 위원장은 남북, 북미 정상회담의 국가적 대사를 앞두고 혈맹과의 관계개선을 위한 첫 대외 행보를 …
트럼프 안보팀 매티스 vs 볼튼 ‘내분이냐 협력이냐’
03.27.2018
매티스 국방 "일부 시각 다르지만 볼튼과 함께 일하길 고대" 볼튼 대통령외에 누구말도 듣지 않아 매티스와 내분 가능성 백악관 안보수장에 슈퍼 매파 존 볼튼 국가안보보좌관 내정자가 기용됨에 따라 강경매파들에 둘러싸일 대화파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과 불협화…
북중 고위급 접촉설...'차이나 패싱' 우려?
03.27.2018
<앵커>북한 최고위급이 베이징을 전격 방문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중국이 철통 보안에 나섰습니다.이를 두고 남북한과 북미 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 정세 논의에서 중국이 소외되는 이른바 '차이나 패싱' 우려와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리포트>…
北김정은·김여정 방중설…靑·정부 "확인된 바 없다…예의주시"
03.26.2018
<앵커>남북. 북미 정상회담 추진을 앞두고 북한 최고위급 인사가 중국 베이징을 방문했다는 외신보도가 나왔습니다.김정은 위원장이 직접 갔다는 설까지 제기됐는데요, 중국과 미국은 아직 관련 사실을 확인해주지 않고 있습니다.청와대도 관련 첩보를 예의주시하고 …
트럼프 러시아 외교관 60명 추방, 총영사관 폐쇄
03.26.2018
러시아 이중스파이 독살시도 맞대응, 20개국서 100여명 추방 트럼프 푸틴 감싸기에서 결별로 돌아섰나 관심집중 미국이 영국에서 발생한 러시아 이중스파이 독살시도 사건과 관련해 미국주재 러시아 외교관과 정보 요원 등 60명이나 무더기 추방하고 시애틀 러시아 총…
MB 거부로 옥중조사 무산…검찰 "또 시도"
03.26.2018
<앵커>검찰이 LA시간 어제 밤 10시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치소 방문조사를 시도했지만 이 전 대통령 측의 거부로 결국 무산됐습니다.이 전 대통령 측은 공정한 수사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인데, 검찰은 방문조사를 계속 시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리포트>이…
볼튼 ‘트럼프, 김정은 만나면 리비아식 핵폐기 요구’
03.26.2018
리비아식 핵폐기-핵무기 프로그램 봉인후 미국이전 해체 다소 강압적인 협상태도로 핵폐기 방법까지 밀어부칠 태세 존 볼튼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 내정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첫 북미회담에서 부터 리비아식 핵폐기를 요구하게 될 것”으로 시사해 주목되고 있다 …
이전 10개
1341
1342
1343
1344
1345
1346
1347
1348
1349
135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OC 해변서 ‘맹독성 바다뱀’ 발견...CA서 8년 만의 사례 가능성
2위
아마존 프라임 환급 최대 200달러로 확대...나도 받을 수 있나?
3위
시민권자 행세해 미군 계약업체 취업…30년간 어떻게 안 걸렸나
4위
27년 전 바다서 실종된 세 자녀 아버지...해변서 발견된 뼈로 신원 확인
5위
CA 전역 비상사태 선포...“역대급 엘니뇨 온다”
6위
영화 보는데 휴대전화 썼다고...버뱅크 극장서 관객에 페퍼스프레이
7위
아이폰·갤럭시 용량 꽉 찼다면?...몇 분 만에 저장공간 늘리는 방법
8위
CA 고교에 흑곰 ‘어슬렁’...학생들 긴급 대피·학교 봉쇄
9위
“1만 달러 당첨 복권 바꿔달라”...포모나 82살 여성, 2,500달러 뜯겼다
10위
13만 달러어치가 감쪽같이...남가주 창고서 GI조·바비·스타워즈 대거 도난
11위
어바인 룰루레몬서 1,200달러어치 ‘싹쓸이’...65살 여성 체포
12위
CA서 살인 재판 중 변호사 체포...6년 끈 재판 결국 ‘무효’
13위
여름 마지막 주말, 토요일 기온 ‘껑충’...일요일은 선선
14위
AI가 지목한 엉뚱한 얼굴...무고한 할머니 6개월 옥살이
15위
홍역 확진 승객, LA 포함 CA 6개 카운티 이동...암트랙 이용객 ‘주의’
16위
할리우드 힐스 비탈면 붕괴 원인은?...수영장 물 7천 갤런 넘쳤다
17위
미 아파트 건물주들 ‘빚 시한폭탄’...렌트비로 불똥 튀나
18위
임신 8개월 여성 구하고 폭발에 추락...리버사이드 남성 “다시 못 걸을 수도”
19위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합의금 신청 시작
20위
"너무 배고파요"...냉동고서 발견된 8살, 1년간 학대 정황
21위
연말 비행기표 예약했다면 확인해야...항공유 급등에 12월편까지 취소
22위
성인 10명 중 7명이 ‘피로’ 호소...여성은 5명 중 1명 ‘잦은 피로’
23위
말리부 해변 심각한 침식...모래 속 콘크리트·철제 구조물까지 드러나
24위
자녀 4명 돌려받으려다...리버사이드 커플, 연방판사 서명 위조 혐의
25위
ICE 총격으로 '도어대시' 배달 중이던 이민자 중태
26위
8년간 극심한 생리통 겪은 32살 여성...결국 ‘폐 허탈’까지
27위
"비밀 협정 맺고 자금 지원"...미, 불체자 2만5천 명 제3국 추방
28위
“지긋지긋해”…LA 노인요양시설서 직원이 총격, 동료 3명 부상
29위
"뉴욕 건물 80만 채를 손으로"...20년 집념, 박물관에
30위
원격진료 이용했는데 내 의료정보가 SNS로?...개인정보 보호 ‘사각지대’
포토
ICE 구금자 수천 명, 온라인서 위치 확인 막혀...가족들 ‘어디 있나’
허리케인 '폴로' 5등급으로 커진다...남가주 해안 추가 피해 우려
이민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
추방 구제 절차 비용 폭등…이민자들 "법적 권리도 돈 있어야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