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2022년) 누리 마르티네즈, 길 세디오 전 LA시의원과 함께 인종차별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캐빈 드레온 LA 14지구 시의원이 내년(2024년)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캐빈 드레온 시의원은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여전히 관할 구역인 14지구 …
연방준비제도가 오늘(20일)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연준은 전날부터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마친 뒤 기준 금리를 현 5.25∼5.50% 범위에서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6월 동결 이후 3개월만이자 FOMC 회차로는 2회만에 이뤄진 동결이다. 제롬 파월 의장은 …
메이저리그 사커(MLS) 팬들은 동부지구 최하위팀인 인터 마이애미FC 소속이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6)를 보기 위해 거액을 내고 경기장을 찾는다. 메시가 두달전 프랑스리그 파리 생제르망을 떠나 미국으로 온 이후 첫 원정경기로 치러진 FC댈러스 경기때 메시 때문에…
전국 곳곳에서 아시안을 타겟으로 하는 증오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2022년) 9월 15일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보석 매장 업주 창 서(68)씨가 괴한에게 폭행당했다. 용의자 캘빈 어셔리(39)는 업소에 침입한 뒤 창 서씨가 의식을 잃을 때까지 총, 망치, 몽둥이로 …
지난 6월 다이아몬드 바 요양시설에서 살해된 한인 할머니 2명의 사인은 질식인 것으로 나타났다. LA카운티 검시국은 부검 결과 지난 6월 다이아몬드 바 요양시설에서 살해당한 75살 모니카 리와 83살 박희숙 할머니의 사인이 목에 가해진 압박에 의한 질식이라고 오늘(20일) …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불법도박 관련 혐의로 18명이 체포되고 3명에 대한 체포 영장이 발부된 가운데 이중 한인도 다수 포함됐다. 귀넷카운티 경찰은 지난 11일 2200블락 플레전트 힐 로드에 위치한 ‘로열 플러시 바 앤 그릴’ 식당에 대한 수색 영장을 발부, 집행했다. …
중국 외교부 마오닝 대변인은 “3억3000만 미국 인구가 세계의 5%에도 미치지 못하지만 지구촌 아편 종류 약물의 80%를 소비하며 세계 마약퇴치 사업의 걸림돌이자 혼란의 근원이. 미국이야말로 최대 마약 수요국”이라고 맹비난했다. 마오 대변인은 20일 정례 브리핑에 참석,…
망치를 들고 초등학교에 들어가려면 한 남성이 사람들에 의해서 제압당해서 체포된 후에 숨을 거뒀다. Long Beach 경찰국은 어제(9월19일) 오후에 한 수상한 남성이 Long Beach 초등학교에 나타나 망치를 들고 펜스를 넘어가려고 한다는 신고를 받았다. 즉각 출동한 Long Beach …
Orange County 지역에서 모두 6개 학교들이 연방교육부 선정 모범학교에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그 중에서도 절반에 해당하는 3개 학교들이 Garden Grove 통합교육구에 속해 더욱 관심을 모았다. 남가주 통신사 City News Service는 어제(9월19일) The National Blue Ribbon Schools Prog…
텍사스에서 보낸 불법이민자 버스가 어제(19일) 또 LA에 도착했다. 지난 6월 중순부터 텍사스주에서 불법이민자를 태워 LA에 보내온 버스는 어제로 14번째다. LA시 관계자들과 옹호단체 등에 따르면 버스는 어제 오전 9시 15분쯤 LA다운타운 유니언역에 도착했다. 버스에…
LA 카운티 셰리프국 경찰관 라이언 클린쿤브루머(30) 살해 용의자 케빈 카타네오 살라자(29)의 정신 질환 병력을 두고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용의자의 엄마는 아들의 정신질환을 강조하고 있는 반면 LA 카운티 셰리프국 측은 이에 대해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용의…
Mega Millions 복권 추첨에서 1등이 또 나오지 않았다. CA 복권국은 어제(9월19일) 저녁 Mega Millions 복권 추첨 결과 1등 당첨 복권이 판매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 추첨에서 1등 당첨금은 2억달러를 넘게됐다. 당첨금 1억 8,300만달러가 걸렸던 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