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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포커스
펜스 ‘최대의 압박 지속하되 북미대화도 준비’
02.12.2018
워싱턴 포스트 “펜스 조건없는 북미대화 탐색 시사’ 월스트리트 저널 ‘북 제의, 한미동맹에 딜레마 안겨’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북한의 명확한 비핵화 의지 표시 때까지는 최대의 압박을 지속할 것이지만 북미 대화도 준비하겠다는 다소 달라진 입장을 내비친 것으…
북미 평창 접촉 무산 ‘서로 관심 없었다’
02.09.2018
펜스-김영남,김여정 어떤 접촉이나 대화도 없어 미관리 "서로 관심 없었다""북한 접근해왔다면 접촉했을 것" 북한과 미국이 평창 올림픽에서 아무런 접촉을 하지 않은 것은 서로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백악관이 밝혔다. 미 관리들은 특히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북한 …
김여정 등 북측 고위급 대표단, 인천공항 통해 방남
02.09.2018
<앵커>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을 포함한 북한 고위급 대표단이 LA시간 어제 저녁 전용기를 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분단 후 처음 남한 땅을 밟은, 이른바 '백두혈통'이라는 김여정의 표정은비교적 여유로웠습니다. <리포트>김여정 등 북…
김여정 등 北 대표단 오늘 전용기 타고 방남 - 개막식 참석
02.08.2018
<앵커>평창 동계올림픽에 참석할 각국 정상급 인사들이 속속 서울과 평창으로 모이고 있는 가운데, 김정은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을 포함해서 북한 고위급 대표단도LA시간 오늘 저녁 8시 반에 인천공항에 도착합니다. 내일 문재인 대통령이 점심식사에 초청을 했는…
북한 최초 등장 단거리 미사일에 미국 촉각
02.08.2018
건군절 등장 단거리-러시아 이스칸더 또는 현무 2와 비슷 미국, 주한미군 공격용으로 우려, 미사일 방어 태부족 북한이 건군절 열병식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단거리 미사일이 러시아산 이스칸더나 한국의 현무 2 미사 일과 유사한데다가 주한미군 공격용으로 실전배치되…
문 대통령 “北 비핵화 대화로 유도”…펜스 “최대 압박”
02.08.2018
<앵커>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과 만찬을 가졌습니다. 문 대통령은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북한을 비핵화를 위한 대화의 장으로 이끌어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펜스 부통령은 고강도 압박 의지를 재확인 했습니다. <리포트&g…
'김정은 대리인' 김여정, 평창 파견 의미는…'김정은 메시지' 주목
02.07.2018
<앵커>내일 방한하는 북한 고위급 대표단에 포함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은 사실상 김 위원장의 대리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해 김 위원장의 친서나 메시지를 전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리포트>김…
평창 대결 ‘북한 김여정 외교 vs 미국 펜스 최강 제재’
02.07.2018
펜스 부통령 "역대 가장 강력한 대북제재 곧 발표" 북한 김정은 위원장 김여정 파견 올림픽 외교 평창 올림픽 현장에서 북한이 여동생까지 파견하는 올림픽 외교에 나선 반면 미국은 부통령의 최강제재 압박으로 맞서고 있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초미의 관심을 끌고 …
워싱턴 2년간 장기예산안 합의 ‘셧다운 피했다’
02.07.2018
상원 지도부 올해와 내년 3000억달러 늘린 2년 예산합의 2년간 국방비 1650억달러, 일반예산 1310억달러 증액 워싱턴 정치권이 올해와 내년까지 2년간 3000억달러나 늘리는 연방예산안에 최종 합의해 연방 셧다운 을 장기간 피하게 됐다 합의된 2년간의 예산안에 따라 국방…
김정은 동생, 김여정 평창 간다
02.07.2018
<앵커>북한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을 평창올림픽 고위급 대표단 단원으로 평창에 보내겠다고 알려왔습니다. 북한에서 김일성 집안을 미화해 부르는 이른바 '백두혈통'이 남한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리포트>북한…
평창올림픽, 이어지는 방남 행렬…북한, 응원단 등 280명 파견
02.06.2018
<앵커>평창올림픽을 계기로 한 북측 인사들의 방남이 오늘 봇물을 이룹니다. 북한은 김일국 체육상을 포함한 민족올림픽위원회 관계자들과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등 280명을 파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리포트>북한 예술단이 어제 만경봉 92호를 타고 방남한 데 …
펜스-김영남, 평창서 만나나 관심 집중
02.06.2018
펜스, 틸러슨 ‘평창서 북 대표단 만남 열려 있다’ 미국 요청하지 않았으나 기회있으면 회동 배제 안해 미국의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이 평창에서 북한 대표단과 만날수도 있음을 시사해 북미간 최고위급 접촉이 이뤄질지 주시되고 있다 미 관…
임은정 검사, 6시간 조사…"검찰 잘못 깨닫고 부끄러움 알아야"
02.06.2018
<앵커>검찰 내 성추행 은폐 의혹을 폭로한 임은정 검사가 진상조사단에 출석해 6시간 넘게 조사를 받았습니다.임 검사는 검찰에 많은 성희롱 사건이 있었다며 부끄러움을 알아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리포트>서지현 검사 성추행 피해 사건을 조사 중인 진상조사…
이재용 항소심 '재벌 봐주기' 논란…박근혜 재판 영향은?
02.05.2018
[앵커]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항소심 재판에서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고 석방됐습니다항소심 재판부는 이 부회장을 풀어주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책임은 무겁게 강조했습니다뇌물을 받은 것으로 다시 한번 인정된 박근혜 전 대통령 재판에 어떤 …
펜스 한일순방 목표 ‘대북압박강화, 북한 관심뺏기 차단’
02.05.2018
백악관 부통령실 공보국장 펜스 한일양국 방문의 2대 목표 오토 웜비어군 아버지 올림픽 개회식에 초대 평창 동계 올림픽에 미국대표단장으로 참석하는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은 한국과 일본 방문에서 대북 압박을 강화하고 북한의 관심뻿기 시도를 차단하는 두가지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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