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워싱턴 코리언 커뮤니티 센터 가시화
06.02.2014
교회로 부터 부지 무상 기증받아 가속도 500명이용 교실 15개 센터 내년중 건립 기대 워싱턴 한인사회에서 코리언 커뮤니티 센터 건립이 한교회의 무상 부지기증으로 가시화되고 있다 무상으로 센터 건립 부지를 기부받아 모금도 활성화될 것으로 확실시돼 워싱턴 …
이민개혁 7월말까지 6주시한내 처리 통첩
05.27.2014
민주당 지도부 “6~7월 휴일빼고6주내 통과시켜라” 행동없으면 오바마 일방적인 이민개혁조치 단행 민주당 지도부가 공화당 지도부에게 7월말까지 6주일 안에 이민개혁법안을 하원에서 통과시키라 고 사실상 최후 통첩했다. 그때까지 행동하지 않으면 버락 오바…
이민개혁 올 확정, 2017 시행 본격 거론
05.23.2014
민주당 상원지도부 “올해 확정하되 시행은 2017년” 공화당 하원지도부 6~7월 최종 선택해야 이민개혁의 올해안 성사가 7월말까지 판가름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올해안에 이민개혁법안을 확정하되 2017년 새 대통령 취임후 시행하자는 방안이 본격 논의되고 있어 주…
미국태생 한인 2세들 불이익, 헌법소원
05.22.2014
미국출생자중 한국부모때문에 선천적 복수국적자 많아 병역,유학,취업시 큰피해, 전종준 변호사 헌법소원 청구 미국서 태어났어도 한국 부모 때문에 한국 국적까지 보유하고 있는 한인 2세들이 병역과 유학, 취업에서 심각한 불이익을 당하고 있어 그장벽을 없애기 위한…
미군입대 불체자 영주권 단독법안으로 재추진
05.20.2014
던햄 의원 ENLIST 법안, 국방수권법안 부착 대신 단독법안 드림법안 대상자중 미군입대자에 영주권 부여 서류미비 청소년들 가운데 미군입대자에 한해 영주권을 부여하는 이민개혁법안이 무산될 위기에 빠졌다가 형식을 달리해 단독법안으로 재추진되고 있다 존 베이너…
베이너 “올여름 이민개혁시도 백악관에 밝혔다”
05.16.2014
6월~8월초 이민개혁법안 하원표결 구체적인 이민개혁조치 8월 막후 협상 존 베이너 하원의장이 올 여름 이민개혁법안의 통과까지 장담하지는 않았으나 하원에서 시도할 것임을 백악관에 밝힌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따라 6월부터 8월초 사이에 이민개혁법안들이 연방하…
티파티 전격 지지, 올 이민개혁 탄력
05.14.2014
최대 티파티 공동 창설자 이민개혁 지지 선언 공화하원 걸림돌 사라져 6월부터 착수 기대 이민개혁의 발목을 잡아온 것으로 간주돼온 보수강경세력 티파티의 핵심지도자가 이민개혁을 전격 지지하고 나서 이민개혁법안의 올해 성사에 탄력을 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베이너 “공화당 다수도 이민개혁 원한다”
05.12.2014
공화당원 일부 반대, 절대 다수 이민개혁 바래 국경안전 시작, 합법이민 적체 해결, 불체자 구제 존 베이너 하원의장은 공화당의 다수도 이민개혁을 원하고 있다고 강조해 이민개혁법안 마무리에 나설 의지를 확인했다. 베이너 하원의장은 그러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불체 대학생 거주민 학비 20개주로 증가
05.12.2014
저렴한 거주민 학비-버지니아, 플로리다 가세 20개주 캘리포니아 등 5개주는 주정부 학비재정보조까지 연방차원의 이민개혁이 아직 마무리되지 못하고 있으나 서류미비 대학생들도 저렴한 거주민 학비 를 적용해주는 주지역들이 급증해 거의 절반인 20개주를 돌파하…
미 불체자 학교 등록,재학금지 못한다
05.08.2014
서류미비자들도 교육받을 권리 확실 연방교육부, 법무부 합동 개정지침 하달 미국정부가 미 전역의 공립학교들에 서류미비자들의 학교 등록과 재학을 금지해서는 안된다는 새 교육 지침을 하달하고 철저한 이행을 촉구했다. 미국내 서류미비자들도 교육받을 권리…
H-1B 배우자중 이민신청자 워크퍼밋
05.06.2014
H-4 비자소지자 전원이 아니라 이민신청자 1차 제안 발표, 최종안 거치면 올하반기 시행 미국의 H-1B 전문직 취업비자의 배우자들 가운데 이민신청자들에 대해선 워크퍼밋 카드를 제공 하는 방안이 올 하반기 시행된다. 다만 H-4 비자 소지자 전원이 아니고 이민수속…
가족청원 최악적체, 취업청원 최다기각
05.05.2014
가족이민페티션 90만건 적체 취업이민페티션 기각률 14.5% *이민신청서 처리 통계(2014회계연도 1분기: 미 이민서비스국) 이민신청서 접수 승인 기각 계류 가족청원서(I-130) 197,615 191,252 16,710(8%) 896,813 가족영주권(I-485) 68,185 60…
오바마 1단계 추방중지안 수주내 발표
05.02.2014
이르면 5월, 늦어도 6월에 추방중지 공표예고 시민권 자녀, 추방유예 청소년 자녀둔 불체 부모들 오바마 행정부가 1단계 추방정책 완화안으로 미국시민권자 또는 추방유예 청소년들을 두고 있는 불법체류 부모들에 대한 추방중지안을 앞으로 수주내, 이르면 이달안에 발…
취업 3순위 곧 영주권문호 후퇴 우려
04.28.2014
미 국무부 5월이나 6월에 후퇴시작 경고 문호 후퇴시 상당수 막대한 피해 취업이민 3순위의 영주권 문호가 곧 후퇴할지 모른다는 경고가 나와 이민수속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영주권 문호가 갑자기 후퇴하면 영주권신청서인 I-485를 신규접수하거나 승인받지도 못하…
베이너 반이민파 비난, 올 이민개혁 의지
04.25.2014
반이민파 동료 공화당의원들 흉내내며 비난 올해 완수 의지, 6~7월에 구체적 행동할 듯 존 베이너 하원의장이 반이민파 공화당 동료의원들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서 올해안에 이민개혁 법안을 매듭짓겠다는 입장을 공표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공화당 하원지도부는 6~…
이전 10개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메가밀리언스 6천만 달러 잭팟 당첨자 나와
2위
“라스베가스보다 리노가 더 인기?!" CA주민 이주 선호 변화/LA다운타운 8불 ‘배짱 가격’ 주유소
3위
LA한인타운 30대 한인, 팬데믹 지원금 200만 달러 사기 혐의 체포
4위
오렌지 카운티서 수퍼로토 플러스 1천만 달러 당첨
5위
605 프리웨이 참사...경찰·음주운전자 살인 혐의
6위
코스트코, 전국 최초 ‘단독 주유소’ 오렌지 카운티에 문 연다
7위
밤하늘 가른 붉은빛 정체는 스페이스X…남가주 곳곳서 목격
8위
코스트코 CEO “$1.50 핫도그 가격, 내가 있는 한 인상은 없다”
9위
트럼프 '나토 지원 필요 없다 .. 일본, 호주, 한국도 마찬가지'
10위
“내차 어디갔지?” 오스카 때문에 차량 수십 대 견인!
11위
CA 민주당 후보들 조차 "유류세 인하해야"/'억만장자세' 유권자 절반 찬성/IRS인력 급감…세금 환급 지연되나
12위
남가주 ‘역대급' 3월 폭염… 이번주 최고 100도 육박
13위
롱비치항 화물선 컨테이너 수십개 바다로 추락..추가 위험
14위
[속보]
미국 금리 두차례 연속 동결 '3.50∼3.75% 유지'
15위
LA카운티서 2만 달러 넘는 화장품과 뷰티 제품 절도한 여성 체포
16위
캘리포니아 주지사 공화당 후보들이 여론조사 1,2위/LA차이나타운 “감옥 같던 아파트”의 변화
17위
"나도 모르게 집을 팔아?" 버뱅크 ‘홈 스틸링’ 사기범
18위
"전쟁에 개솔린 가격 폭등" 등골 휘는 한인 운전자들!
19위
LA 한인타운 살인사건, 범인 검거에 5만 달러 현상금
20위
코스트코 ‘미트로프 밀키트’ 리콜…살모넬라 오염 우려
21위
LA통합교육구 ‘4월 14일 총파업’ 예고..학교 마비 우려
22위
LA카운티, 퇴거 기준 1→2개월로 강화
23위
CA, 변호사 불법 영업·투자 개입 규제 강화
24위
코스트코서 판매 미트로프 제품 리콜 ‘살모넬라 오염 가능성’
25위
남가주 100도 "역대급 폭염"..최고기온 경신
26위
애너하임서 모녀 공격한 노숙자 체포
27위
"세금보고 시즌 사기범들은 나의 개인정보, 금전을 노린다!"
28위
“걷기만 해도 휘청!” 남가주 이례적인 폭염에 ‘시니어 건강 적신호’
29위
‘Raw Farm 체다치즈’ 이콜라이 감염 주의…LA서도 환자 나와
30위
롱비치 포함 남가주서 나체 사진 빌미 금전 요구 사기 주의보!
포토
미국 청소년 행복도 ‘뚝’..SNS서 '비교' 영향/캘리포니아, 16세 미만 SNS 금지 추진
더보이즈, 전속계약 해지 요구…소속사는 "수용 불가"
정치/경제
연방 셧다운 11월 첫째주인 내주 결판난다 ‘공화 핵 옵션 또는 민주 출구 찾기’
중국, ‘부동산 위기’ 등 경제 악화
테슬라 AI 책임자, 2026년 ‘시련의 한해’ 경고
연방 셧다운 한달째 막대한 피해 ‘민간계약사들 120억달러, 연방정부 140억달러’
네바다 법무장관, 트럼프 행정부 상대로 연방재난청 보조금 소송
빅테크 지속적 성장, 경제 환경 재편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백악관에 최후 통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