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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포커스
판문점 JSA 남측지역 오늘부터 개방
04.30.2019
<앵커>남북 군사합의에 따라 비무장화 조치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 남측 지역에 대한 안보견학이 오늘부터 재개됩니다. 국방부는 JSA 자유왕래를 대비하고 북한과의 협의를 촉진하기 위해 4.27 남북정상회담 장소였던 도보다리와 경비초소 등을 공개한다고 밝혔습…
'한국당 해산' 청원 사상 최다…나경원 "조작 가능성 높다", 청와대 일축
04.30.2019
<앵커>'자유한국당을 해산시켜 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어제 130만 명을 넘었습니다. 여권의 일부 지지자들일 뿐이라는 시각이 우세하지만, 청원 시작 9일 만에 역대 최다 인원 기록을 갈아치운 만큼 중요한 사회 현상으로 봐야 한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리포트&…
트럼프-민주당 2조달러 사회기반시설 추진 합의
04.30.2019
트럼프-펠로시, 슈머 등 회동 2조달러 사회기반시설 추진키로 이례적 초당합의, 헬스케어 개선과 이민개혁으로 이어질지 주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 지도부가 2조달러 짜리 초대형 사회기반시설 재건을 추진키로 합의했다 극히 이례적인 초당적 합의가 이뤄…
'한국당 해산' 靑 청원 역대 최다 120만 돌파...인터넷으로 번진 진영대결
04.30.2019
<앵커>자유한국당의 정당 해산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 청원에 참여한 인원이 120만 명을 훌쩍 넘어서면서 역대 청와대 청원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이에 맞서 민주당의 해산을 요청하는 맞불 청원까지 등장하면서 여야 진영 대결이 온라인 공간까지 번지고 있습…
'한국당 해산' 국민청원 100만명 코앞↑…'민주당 해산' 맞불도
04.29.2019
[앵커]패스트트랙 안건이 우여곡절 끝에 지정됐지만 국회가 극한 충돌이 며칠째 이어지면서, 정치권에 대한 여론도 많이 나빠지고 있습니다. 이를 반영하는 듯 청와대 게시판에는 '자유한국당을 해산해달라'는 청원이 올라오기도 했는데 오늘 현재 93만 명 넘는 사람들이 …
'첩보작전' 방불…여야 4당, 선거제 등 패스트트랙 지정
04.29.2019
[앵커]LA시간 오늘 아침 선거제 개편안과 고위 공직자 범죄 수사처 설치, 그리고 검·경 수사권 조정안 등 총 4개 법안이 패스트트랙 안건으로 지정됐습니다. 민주당은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날이라 자평했지만, 한국당은 서울 광화문에 천막 당사를 치고 대여 투쟁에 돌입하…
아마존 등 미국 대기업 연방세 없이 거액 환급 받았다
04.29.2019
아마존 108억달러 이익에도 세금없이 1억달러이상 환급 60대 대기업 세금없이 환급만, 95%의 납세자들 박탈감 유통업계의 공룡 아마존을 비롯한 60대 미국 대기업들이 연방소득세를 한푼도 내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수천만, 수억달러씩의 텍스 리베이트로 환급받은 것으…
박유천, 19일간의 '거짓말 쇼' 내려놓고…"황하나와 다시 만나며 투약" 결국 인정
04.29.2019
박유천 씨가 오늘 다섯번째 경찰 조사 끝에 결국 마약 투약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박 씨가 지난 26일 구속된 이후, 조금씩 심경의 변화를 보였으며, 다섯 차례 마약 투약 혐의를 오늘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는 조사에서 "나 자신을 내려놓기 두려웠다"…
고발 또 고발..."뼈저린 교훈 줄 것 vs 말 안 되는 비방"
04.29.2019
<앵커>더불어민주당이 선거제도 개편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신설 법안 등의 신속 처리 안건, 패스트트랙 지정을 막아선 한국당 의원들을 추가로 고발했고, 정의당도 가세했습니다.한국당도 민주당 의원들에 대한 추가 맞고발을 예고하면서, 여야 갈등이 극에 달하…
북한 협상 총괄 김영철 교체, 미북 새 협상 살리나
04.29.2019
북한 비핵화 협상 총괄 김영철 대신 리용호, 최선희로 교체 WP “김정은, 실패한 협상팀 바꿔 다시 하자는 신호” 북한이 미국과의 비핵화 협상을 1년이상 총괄지휘해온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을 협상대표에서 교체한 것으로 보여 새로운 미북 협상이 모색될지 주목되…
한국당 육탄봉쇄에 회의실 교체…공수처법 패스트트랙 상정 처리는 불발
04.26.2019
<앵커>선거제도 개편안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 법안을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하려는 시도가 이틀째 무산됐습니다.한국당은 사개특위 위원을 불법적으로 바꿔서 연 회의라면서 강하게 항의했고, 결국 법안은 상정만 하고, 표결에 이르지는 못했습니다.주말을 …
미국경제 1분기 3.2% 깜짝 성장 ‘경기냉각우려 해소’
04.26.2019
올 첫분기 3.2% 성장, 전분기와 예상치 2.2~2.3% 보다 훨씬 높아 소비지출 1.2% 늘어 기대에 못미쳐, 깜짝성장 장기화는 미지수 미국경제가 올 1분기에 3.2%의 깜짝 성장을 거둬 경기둔화 우려에서 벗어나고 있다 다만 미국경제의 3분의 2나 차지하…
與, 나경원 등 20명 줄고발...법적다툼으로 번진 패스트트랙 갈등
04.26.2019
<앵커>고성과 욕설, 막말과 몸싸움으로 얼룩진 국회의 극한 충돌은 이제, 법적 다툼으로까지 번지는 모습입니다.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불법점거와 폭력사태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며 나경원 원내대표를 포함해 한국당 관계자 20명을 고발했습니다. <리포트>밀치…
北매체, 북러회담 보도..."美 태도에 달려"
04.25.2019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반도 평화와 안전은 전적으로 미국의 차후 태도에 따라 좌우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오늘 김 위원장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에서 미국이 제2차 북미정상회담에서 일방적이며 비선의적…
육탄전에 점거ㆍ감금까지…아수라장 '동물국회', 여야 의총서 대책 논의
04.25.2019
[앵커]대한민국 국회가 또다시 몸싸움과 욕설로 얼룩졌습니다. 선거법 개정안과 고위공직자 범죄수사처 설치 법안 그리고 검·경 수사권 조정안 패스트트랙 상정 문제를 놓고 여야는 밤새 충돌했습니다. 33년 만에 국회 경호권이 발동됐고, 병원으로 실려 간 의원도 여럿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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