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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포커스
백악관-민주하원 ‘타결근접’ 공화상원 ‘최후장벽’
10.20.2020
2조달러 안팎의 코로나 구호 패키지의 선거전 시행을 판가름할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과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의 협상에서 중대한 진전으로 타결에 근접하고 있어 오늘 시한과 상관없이 마무리 작업을 지속 하기로 했다 그러나 공화당 상원에서 60표 장벽까지 넘어설지…
靑 "수사지휘 불가피"...추미애 힘 싣기
10.20.2020
[앵커]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과 관련해 청와대는 신속하고 성역없는 수사를 위해 불가피한 일이라는 입장을 냈습니다.검찰 수사에 협조하겠다는 원론적인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대검찰청을 압박하고 있는 추 장관에게 힘을 실어준 것으로 풀이됩니다. 현…
두 번째 수사지휘권 발동 이유는…윤석열 가족·측근 사건은 무엇?
10.19.2020
<앵커>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두 번째 수사지휘권을 발동하면서 상황이 급변하고 있습니다.이 가운데 윤석열 총장의 가족과 측근 관련한 사건들도 포함돼 윤총장을 정면으로 겨냥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리포트>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폭로가 나…
펠로시-므누신 마무리 협상 진전 ‘20일 시한내 타결 신호’
10.19.2020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과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이 마무리 협상에서 진전을 보고 있다고 밝혀 20일시한 까지 타결지을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여기에 민주당 하원과 백악관이 타결짓는 코로나 구호 패키지 법안을 공화당 상원도 표결처리키로 동의 해 선거전 입법과 시행 …
트럼프 ‘유권자 등록 급증’ vs 바이든 ‘조기,우편 투표 유리’
10.19.2020
2020 미국 대선 승부를 가를 격전지들의 최후 승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원들의 유권자 등록 급증에 희망을 걸고 있는 반면 조셉 바이든 민주당 후보는 조기투표와 우편투표에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밝히고 있다 바이든 후보는 현재까지 2700만명이나 이미 투…
추미애 두 번째 수사지휘권 행사..."라임·장모 의혹 등 독립 수사"
10.19.2020
[앵커]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채널A 강요미수 의혹'에 이어 두 번째 수사지휘권을 행사했습니다.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폭로한 검사 비리 의혹뿐 아니라 윤석열 검찰총장 가족 관련 수사까지도 윤 총장을 포함한 대검찰청 지휘 없이 수사하도록 조치하라고 했습니…
펠로시 ‘48시간 시한’ vs 트럼프 ‘더 크게 간다’ 결판 초읽기
10.19.2020
코로나 구호 패키지의 선거전 시행을 위해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백악관에게 20일까지 타결해야 한다 는 48시간 시한을 최후 통첩했다 이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펠로시 하원의장이 요구한 것 보다 더 높게, 더 크게 가겠다고 선언해 결판이 임박해지고 있다 2조달…
D-15 초접전지 4곳 ‘트럼프 석권해야 vs 바이든 한곳필요’
10.19.2020
D-15, 미국 대선 보름전의 판세를 보면 플로리다, 펜실베니아, 노스 캐롤라이나, 애리조나 등 4곳의 초접 전지들중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모두 석권해야 하는 반면 조셉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한곳만 차지해도 당선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거 보름전 플로…
추미애 "폭로 내용 충격적"...법무부에 직접 감찰 지시
10.16.2020
[앵커]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김봉현 전 회장의 폭로 내용이 충격적이고 중대한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그러면서 검찰이 아닌 법무부가 직접 나서 검사 로비 의혹을 즉각 감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라임 사태' 주범으로 지목된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옥중 입장…
트럼프 ‘구호패키지 펠로시 합의하면 공화당 통과시킨다’
10.16.2020
코로나 구호 패키지와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만 합의하면 공화당은 최종 통과시킬 것”이라고 자신해 최종 타결이 곧 판가름날 것으로 보인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과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은 90분간의 전화협상에서 진전을 이룩했다…
바이든 후보 아들 이메일 폭로 보도 막판 대선 판도 뒤흔드나
10.16.2020
조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 후보와 아들 헌터 바이든이 연루된 우크라이나 스캔들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이메일들이 폭로돼 보름여 앞으로 다가온 대선의 막판 판도를 뒤흔들어 놓을지 주시되고 있다 뉴욕 포스트의 최초 보도에 따르면 헌터 바이든이 월 5만달러나 되는 …
김봉현 "검찰, 강기정 잡아주면 보석 제안...술접대 검사 수사팀 합류"
10.16.2020
<앵커>라임자산운용 사태의 핵심 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옥중 입장문'이 정치권을 뒤흔들고 있습니다.김 전 회장이 야당 인사와 검사에게 로비를 했다는 '옥중 입장문'이 공개되자 더불어민주당이 검찰 수사의 신뢰 문제를 거론하며 반격에 나섰습니다…
폼페이오 만난 서훈, “종전선언 비핵화 협상과 떨어질 수 없어”
10.15.2020
[앵커]취임 후 처음 미국을 방문한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을 만났습니다.서훈 실장은 폼페이오 장관과 회담 뒤, 종전선언은 비핵과 협상 과정에서 어떻게 결합이 되느냐의 문제라며 따로 놀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과 회…
트럼프 ‘1조 8천억달러 보다 더 올린다’ 선거전 시행 최후 고비
10.15.202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 구호 패키지의 총규모를 최근의 1조 8000억달러 보다 더 올리고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의 코로나 검사 계획 요구도 수용할 것이라고 밝혀 선거전 최종 타결과 시행이 마지막 고비를 맞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당 하원의 2조 2000억달러 …
조기 직접투표 열기 1500만명 이미 투표 ‘바이든 유리’
10.15.2020
미국의 유권자들이 우편 부재자 투표 대신에 조기에 직접 투표하는데 대거 몰리면서 선거 3주일전에 이미 1500만명이나 투표했고 민주당 지지자들이 많아 조셉 바이든 후보가 더욱 유리한 고지에 오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조기 직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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