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고 포수 이희성이 22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국야구위원회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주전 포수 김형준(26)은 지난 10월 삼성 라이온즈와 2025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WC) 1차전에서 부상 투혼을 펼치며 많은 야구팬에게 감동을 줬다.
그는 왼쪽 손바닥뼈가 부러진 …
배드민턴 '왕중왕전' 격인 월드투어 파이널스에서 다섯개 종목 중 세 종목을 제패한 한국 대표팀이 22일 금의환향했다.
한국 대표팀은 21일 중국 항저우에서 끝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2025에서 세 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983년 시작된 그랑프리 파…
미국 무대 진출에 도전했던 송성문(29)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입단이 공식 발표됐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는 23일(한국시간) 구단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KBO리그 스타 송성문과 4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샌디에이고 구단은 금액 등 세부 계약…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조, 올림픽 본선 진출
[세계컬링연맹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김선영(강릉시청)이 한국 컬링 선수 최초로 3회 연속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됐다.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강원도청) 조는 19일(한국시간) 캐나다 킬로나의 킬로나 컬링 클럽에…
황재균, 적시타
25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 wiz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
20년 동안 프로야구 선수로 뛴 황재균(38)이 그라운드를 떠난다.
kt wiz는 19일 "황재균이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황재균은 구단을 통해 "kt에서 좋은 제안을 했지만, 고…
골든글러브 수상 소감 말하는 송성문
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3루수 부문을 수상한 송성문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포스팅을 통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노리는 송성문(29·키움 히어로즈)…
송성문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인터넷 홈페이지가 송성문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입단 합의 내용을 보도했다.
MLB닷컴은 20일 "KBO리그 스타 송성문이 파드리스와 입단에 합의했다"며 "아직 구단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은 가운데 MLB닷컴 마…
출전국이 32개에서 48개로 대폭 늘어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역대 최대 돈 잔치가 벌어진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7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평의회를 열고 2026 월드컵 개최를 위해 사상 최대 규모인 7억2천700만달러(약 1조743억원)의 재정 지원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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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시카고 불스가 조시 기디의 트리플 더블 활약을 앞세워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제압했다.
시카고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클리블랜드에 127-111로 이겼다.
극심한 부…
프로야구 2025년 구단별 연봉 상위 40명 합계 금액
[한국야구위원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025시즌 연봉 상위 40명(외국인 선수 제외)에게 가장 많이 지출한 팀으로 나타났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18일 발표한 2025년 구단별 연봉 상위 40명 합…
안세영
[AFP=연합뉴스]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왕중왕전' 격인 월드투어 파이널스 조별리그에서 4강 진출을 확정하고 단일 시즌 최고 승률을 기록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8일 중국 항저우의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
김하성(30)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1년 2천만달러(약 296억원)에 계약하기 전, 애슬레틱스로부터 4년 4천800만달러(710억5천만원) 계약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건강 회복을 자신한 김하성은 1년 계약을 택하며 내년 시즌 후 더 큰 규모의 계약을 노리기로 했다.
북미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반이민 정책 강화 일환으로 입국 제한국 리스트를 대거 늘려나가는 과정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4개국 국민들이 원정 응원을 가는 데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생겼다.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이…
안세영
[AFP=연합뉴스]
단일 시즌 역대 최다 우승 기록에 도전하는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이 올해 마지막 무대인 월드투어 파이널스 첫판을 불안하게 출발했다.
안세영은 17일 중국 항저우의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2025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