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할리우드의 한 주택가에서 어제(18일) 새벽 차량 20여 대가 잇따라 털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주민들은 아침에 나와 보니 차량 유리창이 깨져 있었고, 차 안에 보관해 둔 물품도 사라져 있었다고 전했다. 현장에서는 여러 대의 차량 측면 유리창이 파손된 채 유리 조각이 …
샌가브리엘 지역의 한 동물보호소 앞에 랙돌 고양이 7마리를 버리고 달아난 여성을 경찰이 추적하고 있다. 사건은 지난 14일 새벽 발생했다. 공개된 CCTV 영상에는 한 여성이 흰색 차량을 타고 와 고양이가 들어 있는 이동 가방 2개를 보호소 입구에 내려놓은 뒤 그대로 떠나…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멕시코에 져 조 1위 등극에 실패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늘(18일)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1승 1패로 조 2위(승점 3)를 유지한 한국…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월드컵 경기 전반전, 양 팀은 치열한 공방전 끝에 전반을 무승부로 마쳤다. 두 팀의 볼 점유율은 대한민국이 53% 멕시코는 47% 를 기록했다. 슈팅 면에서는 멕시코가 3번을 시도했으며 유효슈팅은 1개로 대한민국의 슈팅 2번을 앞섰다. 전반 16분 손흥…
캐런 배스 LA시장이 LA시 환경미화국(LASAN) 신임 국장으로 한인 여성을 임명했다. 배스 시장은 LA시 공공사업위원회 산하 환경미화국 신임 국장으로 준 김-로페즈(Joone Kim-Lopez)를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배스 시장은 임명 서한을 통해 “준 김-로페즈 국장은 풍부한 경험과 전문…
어제(17일)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현장 인근에 해제됐던 자택 대피령이 다시 내려졌다. LA소방국은 오늘(18일) 1400 블락 사우스 로스 팔로스 스트릿 냉동창고 내부에 남아있는 연기를 배출하는 환기 작업에 착수하면서 예방 차원에서 자택 대피령을 재발령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