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첼시가 리즈 유나이티드를 제치고 축구협회(FA)컵 결승에 진출하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첼시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5-2026 FA컵 준결승전에서 전반에 터진 엔소 페르난데스의 헤더 결승 골에 힘입어 리즈를 1-0으…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시즌 초반 부진을 털어내고 강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정후는 한 경기 개인 최다 타이인 4개의 안타를 쏟아내며 시즌 타율을 3할대로 끌어올렸다.
그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이정후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루타 포함 5타수 4안타 2득점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6-3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진행된 현지…
한국 축구 대표팀의 풀백 설영우(27)가 소속팀인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세르비아 리그 9연패의 방점을 찍었다.
즈베즈다는 27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라이코 마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르티잔과 2025-2026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3-0으로 이…
정관장 아시아 쿼터 선수 종휘
[정관장 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은 2026-2027시즌 뛸 아시아 쿼터 선수로 중국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종휘(29)와 연봉 15만달러에 계약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종휘는 2022년부터 2025까지 중국 국가대표로 활…
NC 다이노스 투수 테일러
[연합뉴스 자료사진]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외국인 우완 선발 투수 커티스 테일러가 헤드샷을 던져 올해 4번째로 퇴장당한 투수가 됐다.
테일러는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2-0으로 앞선 4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