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건 주지사가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위반해 논란이 일고 있다. The Washington post는 그레첸 휘트머 미시건 주지사가 지난 주말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면서 방역수칙을 어겼다고 보도했다. 그레첸 휘트머 주지사는 지난 22일(토) East Lansing에 있는 Michigan State University …
지난주 금요일에 벌어진 6살 소년 고속도로 총격 사망 사건 관련해 경찰 조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현상금까지 내걸렸다. Orange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오늘(5월25일) 회의에서 6살 소년에 총격을 가해 사망에 이르게한 용의자와 관련한 결정적 제보를 하는 사람에…
San Gabriel Valley 지역 La Puente 시에서 시의원이 성희롱 피해를 주장하며 시장을 고소했다. 비올레타 루이스 La Puente 시의원은 최근에 로버트 린지 La Puente City Manager와 찰리 클리너키스 La Puente 시장을 상대로 LA 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올레타 루이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사회인프라 일자리 방안의 총규모를 2조 2500억달러에서 5500억달러나 줄인 1조 7000억달러로 수정제안하고 나서 초당적 타협이 이뤄질지 주목되고 있다 4차 현금지원부터는 실업률이나 소득, 빈곤율 등에 따라 자동 지급하는 자동안정화장치를 도입하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Infrastructure 부양안의 의회 통과를 위해 6,000억 달러를 삭감한 새 방안을 제시했다. 그동안 강력히 반발해온 공화당의 동의를 얻기 위해서 일부 금액을 낮춰서 새롭게 제안한 것이다. 하지만 공화당은 “여전히 금액이 너무 많다”고 지적하면서 Infr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