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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마켓서 파인애플 하나가 396달러?!

박현경 기자 입력 05.20.2024 07:15 AM 수정 05.20.2024 11:22 AM 조회 7,128
남가주 마켓에서 파인애플 한개가 약 400달러에 판매돼 가격표를 본 주민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Melissa’s Produce에서는 루비글로우(Rubyglow) 파인애플이 하나에 395달러 99센트에 판매되고 있다고 KTLA가 어제(19일) 보도했다.

루비글로우 파인애플은 껍찔이 분홍빛을 띄고, 속은 노란색이다.

프레시 델 몬트사는 루비글로우 파인애플이 15년 연구 끝에 생산됐다고 전했다. 

프레시 델 몬트사는 이 파인애플을 매년 단 수천개만 생산하고 있다. 

델몬트사는 루비글로우 파인애플을 제한된 양으로 중국에서만 제공해왔지만 올초부터 미국에서도 판매키로 했다.

그런데 남가주에서 판매되는 루비글로우 파인애플 한개 가격은 CA주에서 한 가구당 매주 장보는데 쓰는 평균 비용 297달러 72센트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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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길동 1달 전
    세상이 미쳐 가는것 같네요. $3.96 이라도 좀더 낮은 가격을 기다릴텐데. 돈많은 사람들 한테 그렇게 팔고, 서민들에게 저렴하게 팔면 되겠습니다. 헌데 아무리 돈 많아도 그런가격에 살까? 대체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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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e 1달 전
    수요와 공급의 원칙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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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sepdy 1달 전
    ㅋㅋㅋ 중국이라 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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