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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중소기업 반도체 연구개발에 5천400만 달러 지원

전예지 기자 입력 04.16.2024 02:28 PM 수정 04.16.2024 02:30 PM 조회 1,950
바이든 정부가 반도체 산업 육성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가운데 상무부가 자국 중소기업의 반도체 연구개발(R&D)에 최대 5천400만달러의 자금을 지원한다.

연방 상무부는 자금 지원을 위해 상업용 초소형 전자부품이나 관련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한 혁신적 아이디어 등을 탐색하기 위한 자금 지원 신청을 자격이 있는 중소기업으로부터 받을 예정이다.

연구 주제는 계측 서비스, 도구, 혁신적 제조 계측, 신규 보증 및 이력 기술, 첨단 계측 연구 등이다.

지나 러몬도 상무부 장관은 "반도체 지원법은 미국의 반도체 산업 성장에 따라 중소기업을 포함한 모든 기업이 번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미국은 반도체 지원법에 따라 반도체 기업의 국내 설비 투자를 장려하기 위해 반도체 생산 보조금 390억 달러와 연구개발(R&D) 지원금 132억 달러 등 모두 527억 달러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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