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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겨울 폭풍에 따른 각종 피해 복구 지원

주형석 기자 입력 02.21.2024 06:47 AM 조회 2,651
피해 사진 찍어놓고, 피해 평가 설문조사 완료해야
LA 시, 재해복구서비스 온라인 운영.. 재해 피해 신고
311 서비스로 전화하거나 온라인 MyLA 311 접속
겨울 폭풍으로 남가주 전체가 영향권에 들면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는데 이 때문에 많은 피해가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LA 시와 카운티는 이같은 겨울 폭풍 피해에 대해 정부 차원에서 강력한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서고 있다.

LA 시는 겨울 폭풍으로 피해를 입는 주민들에게 먼저 사진을 찍어놓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피해자들에게 시 차원에서 각종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그런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근거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겨울 폭풍에 의해 어떤 피해를 입었을 경우 우선 피해 사진을 찍어서 구체적으로 증거를 남긴 이후 그 다음 필요한 조치들을 취하며 재산 보호 노력을 해야한다.

LA 카운티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 경우에는 카운티 정부가 자연 재난 피해자들을 돕고 있어서 재난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은 그런 도움을 받으면 된다.

그런데 LA 카운티는 자격이 되는 사람들에게만  재난 지원을 해준다는 점에서 자격에 해당되는지 알아야 한다.

그래서 LA 카운티가 제공하는 피해 평가 설문 조사에 응해야하고 그 설문 조사에서 해당하는 것으로 확정이 되면 도움을 받을 수있는 것이다.

LA 시도 재난복구서비스 사이트를 온라인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은https://emergency.lacity.gov/recovery에 접속하면 된다.

이 LA 시가 운영하는 재난복구서비스 사이트는 재건축 허가 취득, LA 시 책임으로 인한 피해, 폐기물 수집과 재활용, 불안정한 언덕과 손상된 거리 보고, 장애인 특별 서비스 등 재해 복구 자원을 제공한다.

또 기존의 311 전화 서비스나 MyLA 311 온라인 서비스 등을 통해서 LA 시의 일반적인 서비스에 대한 질문과 요청 등을 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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