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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배마 주유소 주차장에서 사람 성기 발견돼

김신우 기자 입력 02.02.2023 03:14 PM 조회 6,033
앨라배마주 한 주유소에서 사람 성기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앨라배마 모바일 시티 경찰에 따르면 지난 월요일인 1월 30일, 10번 주간 고속도로 인근 한 주유소에서 직원이 남성 성기를 발견했다.

경찰은 살인이나 폭행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올해 29살 크리스토퍼 민즈 (Christopher Means)가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중 균형을 잃고 여러 대의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이 남성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자세한 경위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지만 주유를 하러 방문한 한 트럭에서 남성의 성기가 떨어지는 모습이 CCTV에 담긴 것으로 확인됐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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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gleit 2달 전
    가만보면 라코는 한인들한테 전혀~도움 안되는 쓸데없는 기사 많이내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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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mescall 1달 전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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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gdxgd 1달 전
    채워야 하는 기삿수가 있는가 봐요. 매번 로또 당첨 됬니 안됬니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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