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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OC 개솔린 평균 가격 하락세 이어가

이황 기자 입력 12.06.2022 04:39 PM 조회 1,685
LA와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전미 자동차 클럽 AAA와 유가 정보 서비스국OPIS에 따르면 오늘(6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5.2센트 하락한 갤런당 4달러 79.8센트로 집계됐다. 

26일 연속 하락한 것으로 지난 2월 23일 이후 최저치다. 

일주일 전보다는 27.6센트, 한 달 전과 비교하면 73센트 낮은 가격이고 1년 전보다는 10.8센트 높은 가격이다. 

오렌지 카운티 개솔린 평균 가격도 5.4센트 하락한 갤런당 4달러 66.9센트로 나타났다. 

25일 연속 떨어진 것으로 지난 2월 1일 이후 최저치다. 

일주일 전보다는 29센트, 한 달 전과 비교하면 74.8센트 낮은 것이고 1년 전보다는 0.6센트 높은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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