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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서 20대 남성 재소자, 출소 1년 남겨두고 탈옥

전예지 기자 입력 10.05.2022 12:39 PM 수정 10.05.2022 01:01 PM 조회 4,344
​어제(4일) 절도 혐의로 8년 형을 복역 중이던 20대 남성 재소자가 LA교정시설(reenry facility)에서 탈옥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CA주 교정국 CDCR은 어제 오후 2시쯤 올해 26살 자완 리차드 해리스(Jawan Richard Harris)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후 행방이 묘연하다고 밝혔다.

해리스는 5피트 10인치 몸무게는 135파운드다.

탈옥범은 지난해(2021년) 12월부터 LA교정시설에 머물다 내년(2023년) 10월 출소할 예정이었다.

LA교정시설은 자격이 있는 수감자들에 한해 형기가 끝나기 최소 60일에서 최대 2년 전부터  사회 ​적응을 ​지원하는 ​시설이다.

CA주 교정국​은 지난 45년 동안 이런 프로그램에서 탈옥한 재소자들 중 99%를 체포하는데 성공했다며 해리스를 목격한 주민은 즉시 911로 신고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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