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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7일 스포츠 1부(한국 축구, 카메룬에 1-0 승리/손흥민 헤더 골)

주형석 기자 입력 09.27.2022 07:22 AM 조회 3,064
1.LA 시간 오늘(9월27일) 새벽에 벌어진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에서 한국이 아프리카 강호 카메룬에 승리를 거뒀죠?

*한국, 오늘 카메룬과 A 매치 평가전에서 1-0 승리

*한국, 27일 저녁 8시(LA 시간 오늘 새벽 4시)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카메룬과 대결

*한국, 2022 카타르 월드컵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상태에서 A 매치 평가전 치러

*한국, 손흥민이 전반 35분 넣은 골을 끝까지 지켜 1-0 승리

*한국, 황희찬이 카메룬 좌측 페널티 에어리어 바깥서 수비수 2명과 공 경합하다 전진 패스

*한국, 페널티 에어리어 왼쪽 측면서 김진수가 노마크 상태서 치고 들어가다 왼발 슛

*카메룬 GK가 펀칭해 낸 것이 문전 정면에 있던 손흥민에게 날라가

*손흥민이 헤더로 공을 골대 쪽으로 보냈고 카메룬 GK가 펀칭 시도했지만 골대 안으로 들어가

2.오늘 경기는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담긴 경기로 여겨졌죠?

*카타르 월드컵이 이제 두 달도 채 남지 않았다는 타이밍

*상대팀인 카메룬이 이번 카타르 월드컵 본선 진출팀이라는 점

*한국과 같은 H조에 속한 아프리카 국가 가나를 염두에 둔  A 매치 평가전

*그래서 카메룬 경기에 나서는 선수들이 실제 월드컵에서 주전으로 기용될 것으로 여겨져

*한국, GK 김승규, 센터백 김민재-권경원, 좌측 풀백 김진수-우측 풀백 김문환

*MF 황인범-손준호, 2선에 황희찬-작은 정우영(프라이부르크)-이재성, 최전방 손흥민

*파울루 벤투 감독, 오늘 4-2-3-1 포메이션 들고 나와

*센터백 김영권, 공격수 황의조 등이 빠진 상태.. 권경원, 손준호 정도 빼면 주전들 모두 출전

3.오늘 경기 내용은 어땠습니까?

*한국이 1-0으로 승리하기는 했지만 경기 내용은 실망스러웠던 수준

*평가전이어서 승패 보다는 경기 내용이 중요했는데 그런 점에서 낙제점 지적 나와

*한국, 수비에 구멍이 보여서 골을 먹지는 않았지만 위험한 장면 많이 나와

*벤투 감독의 핵심 철학인 빌드업 축구가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

*빌드업 축구, GK→수비수→수비형 MF→중앙 MF→2선→최전방으로 전진하는 방식

*한국, 패스웍이나 드리블 능력 그리고 탈압박 능력 등 떨어져 답답

*한국, 빌드업 축구를 할 수있는 기본이 돼있지 않다는 지적 많이 나오고 있어

*한국, 수비에서 김민재가 수퍼 에이스로 활약.. 공격에서 손흥민, 황희찬 기량으로 상대 공략

*월드컵 이제 두 달도 채 남지 않았는데 너무나 답답한 경기라는 한국 축구팬들 비판 나와

4.특히 오늘 경기를 본 많은 한국 축구팬들이 선수 기용에 문제를 제기했죠?
*한국 축구팬들 불만의 핵심은 이강인 기용하지 않고 있는 것에 집중돼

*이강인, 요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좋은 활약 펼치고 있어

*하지만 파울루 벤투 감독은 여전히 이강인 기용하지 않아

*이번 카메룬 평가전 전에는 국가대표로 선발조차 하지 않았을 정도

*그래도 이번에 선발했지만 전후반 90분 내내 벤치에 앉혀만 두고 내보내지 않아

*한국 축구팬들, “어차피 지금 한국 대표팀 플레이 엉망인데 왜 이강인 기용하지 않나?”

*벤투, 권창훈과 나상호 등 현재 좋지 않은 선수들 2경기 연속 교체 멤버 기용

*그래서 이강인과 양현준 등은 1분도 뛰지 못하고 벤치만 지켜

*지금 한국 답답한 경기력을 달라지게 하려면 이강인 같은 패스 마스터 필요하다는 지적

*벤투, 워낙에 고집이 강해 절대로 자신의 생각 꺾지 않는 것으로 유명

*벤투,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감독 때도 기용하는 선수만 기용하는 것으로 악명 높아

5.어제(9월26일)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백악관으로 초청했죠?

*조 바이든, 지난해 MLB 월드시리즈 우승 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어제 백악관 초청

*조 바이든, 애틀랜타 두고 “10월의 반전왕으로 영원히 기억될 것”

*조 바이든, “절대 포기하지 않고 역사에 남을 위대한 반전을 이뤄냈다” 극찬

*애틀랜타, 1995년 이후 26년 만에 지난 시즌 월드시리브 우승 달성

*애틀랜타, 지난해 8월초까지 5할 승률에 머물다 후반기 승승장구하며 급반등

*애틀랜타, NL East 1위(88승73패) 오른 뒤 월드시리즈 정상까지 밟아

*조 바이든, 애틀랜타 최고 전설로 지난해 1월 별세한 헨리 ‘행크’ 애런에 대해서도 언급

*조 바이든, “이 팀은 홈런왕이자 25차례 올스타에 오른 행크 애런의 용기로 정의되는 팀이다”

*조 바이든, “행크 애런은 기록도 많이 깼지만 인종차별도 깼다” 언급

*조 바이든, “애틀랜타는 지난 시즌 절반이 지난 시점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다”

*조 바이든, “포기하지 않고 열심한 한 결과 월드시리즈 우승을 일궈냈다”

*행크 애런, 과거에 “인생에 빠른 길은 없고, 과정에 충실하고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다”

*조 바이든, “여러분은 행크 애런의 말이 옳았음을 증명해냈다” 칭찬

*애틀랜타, 어제 백악관 방문 후 워싱턴 방문 경기에서 홈런 3방을 터뜨리며 8-0 완승 거둬

*애틀랜타, 최근 3연승 달려 96승58패.. NL East 선두 NY 메츠를 1경기 차 뒤쫓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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