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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시티서 차량 강도, 롤스로이스 창문 깨고 털어가

박세나 기자 입력 08.18.2022 02:19 PM 조회 6,495
롤스로이스 컬리넌, 롤스로이스
오늘(18일) 새벽 미드시티에서 차량 강도가 밤새 주택 앞에 주차돼 있던 롤스로이스 SUV 창문을 깨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새벽 2시쯤 1800블락 스티언스 드라이브(Stearns Drive)에서 일어났다.

차주는 차량 알람과 애완견이 짖는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갔지만, 이미 용의자는 라 시에네가 블러바드(La Cienega Boulevard)쪽으로 달아난 후였다.

용의자가 차량에서 무엇을 훔쳤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약 12시간 후 인근의 베벌리 그로브지역에서 주택 강도사건이 보고됐다.

남성 용의자는 집안에 있던 71살 여성을 포박하고 총으로 폭행한 후 초고가 쥬얼리 여러개를 훔쳐 달아났다.

여성은 부상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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