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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데일 고등학교 앞 15살 소녀 성희롱 남성 공개수배

박현경 기자 입력 06.29.2022 06:11 AM 조회 4,051
글렌데일 고등학교 앞에서 10대 소녀를 성희롱한 남성을 경찰이 공개수배하고 나섰다.

어제(28일) 글렌데일 경찰은 용의남성 사진을 공개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9일 오후 2시 45분쯤 1440 이스트 브로드웨이에 위치한 글렌데일 고등학교 바로 앞에서 벌어졌다.

용의자는 15살 소녀에게 접근해 나이든 남성을 좋아하는지 물어보고는 성희롱 발언을 했다.

용의자는 카 파크(Carr Park)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다.

20~30살 사이 용의남성은 5피트 10인치 키에 140~150파운드 몸무게로 수염을 길렀다.

용의자는 범행 당시 검은색 반팔 티셔츠와 밝은색 반바지를 입고 검은색 모자를 쓰고 있었으며 테니스화를 신고 있었다.

경찰은 용의자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는 주민들은 818-548-4911번으로 제보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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