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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주에서 집값이 가장 싼 곳은?

박세나 기자 입력 06.28.2022 11:32 AM 수정 06.28.2022 09:39 PM 조회 15,577
Trona, Wikipedia
CA주에서 집값이 가장 저렴한 곳은 트로나와 시얼리스 밸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업체 레드핀은 데이터를 인용해 CA주에서 집값이 가장 싼 곳은 트로나와 시얼리스 밸리(우편번호 93562)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올해 2~4월 트로나의 스퀘어 풋 당 평균 가격은 31달러였다.

CA주 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CA주 주택의 스퀘어 풋 당 평균 가격은 383달러다.

트로나에서는 지난 2019년 진도 7.1의 지진이 발생했는데, 주민들은 아직까지 지진으로 인한 피해를 복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트로나와 시얼리스 밸리에 이어 2위는 새크라멘토 카운티의 코트랜드 지역(우편번호 95615), 3위는 튜레어 카운티의 듀코 지역(우편번호 93218), 4위는 샌버나디노 카운티의 블루워터와 빅 리버(우편번호 92242), 5위는 샌버나디노 카운티의 바스토 근처 힝클리(우편번호 92347)가 순위에 올랐다.

한편 CA주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곳은 빅 서(우편번호 93920)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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