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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주 경찰들 팬데믹 보너스 1천5백달러

박세나 기자 입력 06.22.2022 11:03 AM 수정 06.25.2022 06:01 PM 조회 4,474
4만2천명에 이르는 CA주 경찰들이 1천5백달러의 팬데믹 보너스를 받는다.

앞서 CA주 행정부와 경찰 노조는 팬데믹 초기부터 보너스를 협상해 왔는데, 다른 주 공무원들이 자택근무를 하는 동안 공공안전요원들은 감옥, 병원 등에서 근무해왔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CA주 교도관, 고속도로 순찰대 소속, 공원관리인, 인명구조원, 치안 당국 소속 경찰과 인력 등이 보너스를 수령할 수 있게됐다.

총 6천3백만달러에 이르는 이번 예산은 CA주 치안관협회(California Correctional Peace Officers Association), 고속도로 순찰대협회(California Association of Highway Patrolmen), CA주 사법집행협회(California Statewide Law Enforcement Association)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보너스를 수령하려면 올해 1월1일부터 7월1일까지 주당국에 고용된 상태여야 하고, 보너스는 연금에 해당되지 않는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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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watchu 2달 전
    경찰년놈들이 한게 뭐가 있다고 우리 세금으로 보너스를 주는가? 좀도둑 하나 못 잡고 신고해도 오지도 않고 범죄자 풀어주고 대낮에도 길거리를 지나다니지 못할 정도로 치안이 후진국 수준인데 뭐가 이쁘다고 이것들한테 보너스를 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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