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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Healthcare Worker, 최저임금 시간당 25달러로 오를 듯

주형석 기자 입력 06.21.2022 06:57 AM 수정 06.21.2022 07:25 AM 조회 5,990
LA 시의회, 오늘 2가지 Healthcare Worker 관련 법안 처리 예정
Healthcare Worker 최저임금, 물가상승 감안해 시간당 25달러 인상
사업주가 최저임금 인상하며 직원해고, 근무시간 감축하는 행위 금지
LA 시의회가 오늘(6월21일)  Healthcare Worker 임금과 관련해서 최저임금 시간당 금액을 대폭 인상하는 법안을 처리할 예정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LA 시의회는 오늘 오전에 본회의를 열고 Healthcare Worker 시간당 임금 인상 법안을 표결 처리하는데 시 조례로 할 경우 오늘 표결로 임금 인상이 확정된다.

반면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에게 찬반을 묻는 주민발의안 형식을 채택할 수도 있다.

오늘 처리할 법안의 정식 명칭은 ‘Minimum Wage for Employees Working at Healthcare Facilities’로 LA 지역 Healthcare Worker들의 임금을  물가상승을 감안해 대폭 인상하는 내용이다.

오늘 LA 시의회에서 이 법안이 통과되면 LA 지역 Healthcare Worker들은 앞으로 시간당 25달러를 받게 된다.

지금까지 LA Healthcare Worker들은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최저임금이 없었고 LA 시의 일반적인 최저임금 기준에 따라야했다.

LA 시의 최저임금은 현재 시간당 15달러인데 다음달(7월) 1일부터는 시간당 16.04달러로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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