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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 모닝 뉴스 헤드라인

이황 기자 입력 05.24.2022 10:10 AM 조회 3,223
1. 미국과 일본, 호주, 인도 등 4개국이 일본 도쿄에서 정상회의를 갖고 인도 태평양 지역 정세와, 대 북한 정책, 우크라이나 전쟁 등을 논의했다. 특히, 중국을 겨냥해 동, 남 중국해에서의 힘에 의한 현상 변경 행위를 강력 반대했다.

2. 중국은 남태평양 전략적 요충지인 솔로몬 제도를 포함한 인근 섬나라 8개국 방문을 발표했다. 이러한 발표는 미국과 일본, 호주, 인도 등 쿼드 정상회의가 열린 날 나왔다는 점에서 쿼드에 대한 중국의 견제로 분석된다.

3. 원숭이두창 감염 사례가 전세계에서 지속적으로 속출하고 있어 우려를 높인다. 세계 보건 기구 WHO는 원숭이두창 확산 저지에 대해 자신감을 나타냈지만 확진 건수가 십 구 개국에서 130건을 넘어서는 등 지속적으로 번지고 있다.

4. 원숭이두창이 이례적으로 전세계에서 확산되자 세계에서 유일하게 원숭이두창 백신으로 허가된 ‘덴마크 백신회사’에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현재 이 백신을 대량으로 비축한 나라는 전 세계에서 미국과 캐나다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5. CA 주에서 코로나 19 주요 수치들이 최근 들어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0년과 지난해(2021년) 여름 이뤄졌던 코로나 19 재확산 상황이 올해(2022년)도 여름을 앞두고 비슷한 추세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6. LA카운티 내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요양 시설을 비롯한 고위험 시설과 노숙자들 사이에서 확진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 하위 변종들의 검출률도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7. 역대 최악의 분유 대란으로 비상이 걸린 미국이 공급 정상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방 자동차 운반자 안전국은 조제 분유의 재료와 포장을 운반하는 상용차 운전자에 대한 운행 시간 제한을 면제하는 국가 비상사태 조치를 발표했다.

8. 미국이 분유대란을 해결하기 위해 유럽에서 군용기편으로 분유를 대량 공수해오는 이례적인 작전을 펼치고 있다. 1차분이 지난 22일에 도착한데 이어 2차분도 이번주에 공수해오면 분유대란은 어느정도 해소될 것 으로 예상된다

9. 올해도 극심한 가뭄을 겪고있는 CA주에서 또 다시 강제 급수 제한 경고가 나왔다. 개빈 뉴섬 CA주지사는 올해 초 역대 최저의 강수량과 맞물린 급증한 물 사용량 실태가 지속되면 강제 급수 제한 조치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10.더불어 민주당 박지현 공동 비상대책위원장이 오늘(24일) 내로남불 오명을 벗고 팬덤이 아닌 대중 정당을 만들겠다며 대국민 호소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특히, 박지현 위원장은 대의를 핑계로 잘못한 동료 정치인을 감싸지 않겠다며 쇄신과 함께 지지를 호소했다.

11.국민의 힘은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의 대국민 호소 기자회견을 두고 정작 사과를 해야 할 사람들은 박 위원장 뒤에 숨었다고 비난해 사실상 이재명 계양을 후보를 겨냥했다. 또 국민 앞에 서서 민주당에 기회를 달라며 읍소하는 박 위원장의 모습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12. 우크라이나 군 당국이 두 달 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한 암살 시도가 있었고 러시아가 이를 좌절 시켰다고 주장했다.

13. 나는 새도 탈수로 떨어지고 있을 정도로 폭염이 심각한 인도와 파키스탄의 폭염 발생 빈도가 30배가량 잦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산업화 이전보다 기온이 1.2도 높아진 지구 온난화가 주요 원인이라는 분석이다.

14.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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