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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라구나우즈 교회 총기난사사건 용의자 68살 David Chou

이황 기자 입력 05.16.2022 10:59 AM 수정 05.16.2022 11:01 AM 조회 5,189
어제(15일) 오후 오렌지 카운티 라구나 우즈 제네바 장로교회에서 총기를 난사한 용의자 신원이 공개됐다.

오렌지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어제(15일) 오후 1시 25분쯤 24301 엘 토로(El Toro)로드에 위치한 제네바 장로교회에서 총기를 난사한 용의자는 라스베가스 출신인 올해 68살 데이비드 초우(David Chou)로 확인됐다.

데이비드 초우는 1건의 중범죄 살인 혐의(One felony count of murder)와 5건의 중범죄 살인 미수 혐의(Five felony counts of attempted murder)로 기소된 가운데 100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 채 구금되어있다.

이번 사건으로 1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했다.

부상자 5명 가운데 4명은 남성 1명은 여성으로 확인됐다.

부상자들은 66살에서 92살까지로 모두 아시안으로 나타났다.

오렌지 카운티 셰리프국과 연방 수사국 FBI를 포함한 수사당국은 범행 동기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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