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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5일 모닝 뉴스 헤드라인

최영호 앵커 입력 01.25.2022 07:45 AM 조회 3,550
1. 대학 입학 전형에서 취소되고 있는 SAT 시험 방식이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대학위원회는 부정행위를 방지하는 짧고 간결한 디지털 방식의 SAT를 개발해 실시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2. 대학 입학시 적용해온 소수인종 배려정책, 즉 어퍼머티브 액션의 존폐여부가 연방대법원으로 넘어갔다. 대법원은 이 정책으로 아시안 학생들이 불리해졌다는 내용의 소송을 심리대상으로 채택했다.

3. 올 11월 중간선거에 CA 주지사 선거도 치러진다. 민주당에서는 개빈 뉴섬 주지사가 연임에 도전하지만, 리콜 선거에서 참패한 공화당은 아직 이렇다할 후보도 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4. 재선에 도전한 미셸 박 스틸 연방 하원의원이 지난해 선거자금 320만 달러를 모아, 상대 후보와 모금액 격차를 2배로 벌리며 총력전을 준비 중이다. 현금 보유액은 170만 달러로 늘었다.

5. CA주의 저소득층 식량 지원 프로그램인 칼프레쉬 혜택 대상이 현재 60살 이상 합법 체류 주민과 장애 관련 지원을 받는 주민에서, 55살 이상 서류미비자로까지 확대된다.

6. 코로나 19 사태가 올해 상반기에 일대 전환기를 맞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미크론 변이가 2월 중순 정점에 도달한 후, 4월중에는 팬더믹에서 엔더믹으로 바뀌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7. CA주에서는 각종 수치 감소 조짐이 보이고 있지만 워낙 오미크론 변이 확산률이 빨라 의료 시스템을 향한 부담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특히 O/C는 중환자 병상이 20%정도 밖에 남지 않았다.

8. LA카운티에선 지난 주 사망자가 크게 늘었는데, 대부분이 지난 연말 이후에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환자들로, 다른 변이보다 감염 후 사망하는 시간이 비교적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9. 어제부터 시작된 2021년 세금보고 시즌을 맞아 가장 빨리 가장 정확한 환급을 받으려면 세금보고를 서두르고, 정확하게 기입해 이파일링으로 접수해 달라고 IRS가 권고했다.

10. 뉴욕증시가 어젠 하락세를 일단 멈췄지만, 다우와 S&P500은 팬데믹이 시작한 2020년 3월 이후, 그리고 나스닥은 금융위기가 터진  2008년 10월 이후 최악의 한달이 될 가능성이 보이고 있다.

11. 뉴욕주 1심 법원이 주지사가 추진한 실내 마스크 의무화 조처에 대해 제동을 걸었다. 법원은 주지사에게 이런 조처를 시행할 권한이 없다며, 의무화 명령이 "위헌적"이라고 판단했다.

12.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서울 종로를 비롯한 보궐선거 지역구 3곳에도 후보를 내지 않겠다며,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 정체를 타개하기 위한 쇄신안을 발표했다.

13. 북한이 내륙에서 순항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 이달 탄도미사일을 네 차례 발사했던 북한은 이번엔 순항미사일을 발사하며 새해 들어 5번째 무력시위를 벌였다.

14. 미국이 미군 8,500명에 대해 유럽 배치 대비 명령을 내리고, 나토도 동유럽 전력 강화 계획을 밝히자, 러시아는 발트함대의 출항을 발표하는 등 서방과 러시아 간 긴장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15. 역사상 가장 크고 강력한 우주 망원경인 '제임스 웹 망원경'이 지구에서 약 160만㎞ 떨어진 관측 궤도에 안착했다. 지난해 12월 25일 기아나 우주센터에서 발사된 지 30일 만이다.

16. 베이징동계올림픽 개막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반도와 대만 해협, 우크라이나 등, 세계 곳곳에서 갈등과 긴장감이 상승하면서 분위기는 '평화의 제전'과는 반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17.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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