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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USC 경기장 인근 폭발물 소동..위협 전화 걸려와

박현경 기자 입력 01.25.2022 06:54 AM 조회 2,044
어젯밤(24일) USC 한 경기장 인근에서 폭발물 소동이 빚어졌다.

LAPD에 따르면 USC 남자 농구경기가 끝난 뒤 밤 10시쯤 게일런 센터(galen center) 밖에 폭발물을 가득 실은 트럭이 있다는 전화가 걸려왔다.

이로 인해 일대에는 대피령이 내려졌다.

하지만 이후 경찰은 조사를 벌여 위협이 신뢰할 만한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USC 도 트위터를 통해 일대가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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