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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8일 스포츠 2부(찰스 바클리, 앤서니 데이비스 질타/커쇼, 텍사스행?)

주형석 기자 입력 12.08.2021 08:24 AM 조회 3,739
1.어제 LA 레이커스와 보스턴 셀틱스 경기는 TNT가 중계방송했고 LA 레이커스가 이겼다고 오늘 1부 시간에 전해드렸는데 해설자 찰스 바클리가 앤서니 데이비스를 강하게 비판해서 화제가 됐죠?
*찰스 바클리, 어제 LA 레이커스와 보스턴 셀틱스 경기 중계방송하며 앤서니 데이비스 비판

*최근에 앤서니 데이비스가 프랭크 보걸 LA 레이커스 감독에게 불만 토로한 것 지적

*찰스 바클리, “앤서니 데이비스가 감독을 비판한 것은 잘못한 것”

*찰스 바클리, “LA 레이커스가 팀으로서 못하는 것에 대한 책임을 엉뚱한 사람에게 돌린 것”

*찰스 바클리, “LA 레이커스가 올시즌 못하는 것은 프랭크 보걸 감독 책임 아니다”

*찰스 바클리, “다른 어느 누구도 아닌 앤서니 데이비스 니 잘못이다” 일갈

*찰스 바클리, “앤서니 데이비스 니가 못해서 팀이 성적 안좋은데 누가 탓을 하는가” 질타

*찰스 바클리, “나는 처음부터 르브론 제임스나 러셀 웨스트브룩한테 아무 기대도 없었다”

*찰스 바클리, “그들은 너무 늙었고, 전성기도 지나서 기대할 것이 없다”

*찰스 바클리, “앤서니 데이비스 너는 27살이다. 한창 전성기를 구가할 시기다”

*찰스 바클리, “나는 니가 전세계 최고 농구선수 5명안에 들어갈 줄 알았고, 그렇게 기대했다”

*찰스 바클리, “그런데, 그런 기대치에 형편없이 못미치는 플레이하는 건 너 아니냐”

*찰스 바클리, “앤서니 데이비스가 최고 수퍼스타처럼 플레이해야 한다”

*찰스 바클리, “앤서니 데이비스가 지금같은 모습이면 LA 레이커스는 기대할 게 없다”

*찰스 바클리, “나는 앤서니 데이비스 너를 한 인간으로써 좋아한다”

*찰스 바클리, “하지만 앤서니 데이비스 너는 기대치에 형편없이 못미치고 있다”

2.찰스 바클리가 아주 세게 얘기했는데 앤서니 데이비스가 프랭크 보걸 감독에게 불만을 나타냈다는 것은 무슨 얘깁니까?

*앤서니 데이비스, 지난주 언론과 인터뷰에서 프랭크 보걸 감독에 대해 불만 토로

*올시즌 들어서 자신이 PF로 나올 때도 있었고 센터로 나올 때도 있었는데 확실히 하라는 것

*앤서니 데이비스, “어차피 PF로 나오건 센터로 나오건 경기하면서 변화 일어난다”

*앤서니 데이비스, “빅맨이 2명이 동시에 뛰는 것은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

*앤서니 데이비스, “내가 센터로 뛰면 르브론 제임스나 카멜로 앤서니가 PF로 나선다”

*앤서니 데이비스, “내가 골밑에서 플레이할 때 PF가 외곽에서 슛을 던지는 것”

*앤서니 데이비스, “드안드레 조던이 센터로 나오고 내가 PF로 뛰어도 마찬가지”

*앤서니 데이비스, “PF로 뛰면 나는 외곽에서 3점슛을 던지면서 골밑을 벗어난다”

*앤서니 데이비스 발언 요지는 프랭크 보걸 감독이 라인업을 너무 자주 바꾼다는 것

*어차피 경기중에 선수들이 적응하고 알아서 플레이하니까 고정된 라인업을 정하라는 것

*너무 라인업이 자주 달라지니까 혼란스럽다고 불만을 나타낸 것

*물론, 앤서니 데이비스 주장도 한편으로 일리있는 측면있어

*하지만, 찰스 바클리 관점에서 가장 잘해야할 수퍼스타가 감독 탓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여

*찰스 바클리, 프랭크 보걸 감독이 이기기 위해서 여러가지 전략 구사하고 있다고 생각

*찰스 바클리, 앤서니 데이비스는 입닥치고 농구나 잘하라는 것

3.클레이턴 커쇼 선수 경우에는 아직도 프리에이전트 계약 관련해서 계약 체결이 아직도 이뤄지지 않는 것은 물론 웬만한 루머도 없고 조용한 편이죠?

*클레이턴 커쇼, 이번에 FA로 풀린 이름있는 선수 중에서는 가장 조용한 상황

*웬만한 선수들, 크고 작은 루머가 나오고 했지만 유독 커쇼만 하나도 없어

*지난 12월1일(수) 지나며 MLB 사무국과 선수노조 새로운 노사협약 협상 결렬

*현재 MLB 직장폐쇄 상태여서 직장폐쇄 끝날 때까지 FA 관련 아무런 소식 나올 수 없어

*커쇼, 최근 득남 소식 팬들에 알려.. 지난 2일 챈스 제임스 커쇼 얻어

*커쇼, 득남한 다음날(3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챈스 제임스 커쇼 사진 올려

*커쇼, 부인 엘렌과 사이에 켈리와 찰리, 쿠퍼 등 2남1녀 두고 있는데 4번째 아이 탄생

*요즘같이 인구 감소 저출산 시대에 아이를 4명이나 낳은 것만으로도 대단한 사회적 기여

4.커쇼 선수가 아직도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서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았는데 이번 4번째 아이를 갖게된 것이 앞으로 결정에도 어떤 영향을 미치지 않겠습니까?

*커쇼, 이번 FA 행선지 놓고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커쇼, 단순히 야구적인 측면으로만 고민하는 것 아니기 때문에 고심 길어져

*부인과 자녀들에게 최상의 결과가 될 수 있는 선택하려는 것이 커쇼의 확고한 생각

*가족이 어디에 거주하고, 학교를 어디서 다니고 등등 그런 것들에 더 신경 기울이고 있어

*그런 상황에서 아이 태어나 육아를 어디서 하는 것이 좋은지까지 염두에 둘 것으로 보여

*코리 시거, 텍사스 지역 매체 WFAA와 인터뷰에서 클레이턴 커쇼 언급

*코리 시거, “분명히 말하지만 Kershy와 얘기 나누고 있다”.. Kershy는 커쇼 애칭

*코리 시거는 아직 거취 결정하지 않은 커쇼에 텍사스에서 함께 하자고 권하고 있다는 것

*커쇼, LA 다저스와 고향팀 텍사스 레인저스 중 한팀 택할 것으로 보여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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