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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모닝 뉴스 헤드라인

최영호 앵커 입력 09.17.2021 07:44 AM 수정 09.17.2021 07:45 AM 조회 2,913
1. 민주당이 근로자들에게 병가, 출산육아, 가족돌봄이 등을 위한 년 12주의 유급휴가를 주고, 그 기간중 매달 최고 4천달러씩 정부가 부담하는 유급 휴가 국가 지원 방안을 검토 중이다.

2. 의료계에서 코로나19 백신의 부스터샷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FDA 자문단이 오늘 모든 미국인에게 부스터샷을 맞힐지 여부를 결정한다.

3. 대면 수업 재개로 치솟던 LA카운티 내 어린이들의 확진 사례가 지난 3주 동안 40% 감소했다. 12살 이상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백신 접종률이 점차 높아지면서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4. 10월 7일부터 LA 카운티의 만명이상 모이는 대규모 행사에 참석하는 사람들의 백신 접종이 의무화된다. 이에 따라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매직 마운틴도 입장시 접종 확인을 증명해야 한다.

5. 지난해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던 독감 환자가 올해 독감 시즌이 시작되면서 다시 크게 늘어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독감 예방주사 접종 캠페인이 시작됐다.

6. 리콜선거에서 대승을 거둔 개빈 뉴섬 주지사가 내년 주지사 선거에서도 공화당 후보를 크게 이겨 재선될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가장 강적인 래리 엘더의 경우에도 52:30으로 앞섰다.

7. LA 카운티 조지 개스콘 검사장에 대한 리콜 캠페인이 충분한 서명 모집 부족으로 사실상 실패로 돌아간 가운데, 주최 측은 올 연말을 목표로 새로운 리콜 위원회를 출범시킨다고 발표했다.

8. 다음주 초에 LA 한인타운 선거구 단일화 여부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전망된다. LA시 선거구 재조정 위원회는 월, 화 이틀동안 생중계를 통해 각 선거구 경계 획정 초안 작성 작업을 공개한다.

9. LA 한인상공회의소가 다음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3시간 동안 남가주 새누리 교회 주차장에서 선착순 천명에게 2021 추석 맞이 한인 대상 생활 용품 무료 전달 행사를 개최한다.

10. KNP 복합 산불로 수령 2∼3천년이 된 세코이야 거목들의 소실 위기가 커짐에 따라, 알루미늄으로 만든 보호막으로 나무 밑동을 감싸는 등, 소방 당국이 긴급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11. 공화당 소속 24개 주 법무장관들이 바이든 대통령의 100인 이상 기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의무화 조치에 반발하면서, 법적 대응을 시사하며 공동 대응에 나섰다.

12. 닷새 동안의 추석 연휴가 시작된 한국에선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시작됐다. 그러나 정부는 이번 추석이 코로나19 극복의 고비가 될 것이라며 이동 자제를 거듭 요청했다.

13. 차기 대통령 호감도 조사에서 이재명 후보의 호감도가 계속해서 떨어지고, 홍준표 후보는 큰 폭으로 올랐다. 윤석열 후보는 '검찰 고발사주' 의혹에도 불구하고 호감도 변화가 크지 않았다.

14. 내일 벌어지는 대학 풋볼에서 13위 UCLA는 프리즈노 대학과, USC는 워싱턴 스테이트와 경기를 갖고, 일요일 NFL에선 램스가 볼티모어 콜츠와, 차저스는 카우보이스와 각각 경기를 갖는다.

15. 서부조 선두팀인 자이언츠가 2연패하면서 어제 하루 쉰 다저스와의 격차가 한경기로 줄었다. 한편 다저스는 오늘부터 씬씨내티 레즈와 주말 원정 3연전을 시작한다.

 16.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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