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한인 나이트클럽 종사자 성폭행 혐의 체포

라디오코리아 | 입력 12/09/2019 05:41:25 | 수정 12/09/2019 05: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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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40대 한인 남성을 

성폭행 혐의로 체포한 라스베가스 경찰이

추가 피해자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지난 6일 라스베가스 경찰에 따르면

올해 46살 김도현(영어이름 마크)은

성폭행 2건과 주요 신체부위 노출 혐의 2건으로 체포돼

검찰에 기소됐다.

 

김씨는 지난해 8월과 2017년 9월

각각 만취한 여성 2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가 나이트클럽 종사자였다며

라스베가스와 LA를 정기적으로 오고 갔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은 추가 피해자가 있을 수 있다면서

김씨로부터 피해를 당한 것 같다면

적극적으로 신고해줄 것을 강조했다.

 

(메트로폴리탄 경찰국: 702-828-5713)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