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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40대 한인 윤락녀 검거

김혜정 입력 11.20.2015 06:21 PM 조회 11,383
조지아주에서 40대 한인 윤락여성이 체포됐다.

티프튼 경찰국과 미드 사우스 마약단속반은 오늘(어제19일) 107 사우스 매그놀리아 드라이브에 위치한 럭키 스파에서 함정단속을 벌인 끝에 애틀란타 둘루스 출신인 올해 45살된 진숙 아이와마사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수 개월에 걸쳐 인근 주민들의 불만 신고가 접수돼 함정단속을 펼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진숙씨는 함정단속요원에게 성행위를 제공하는 대가로 현금을 요구했다가 현장에서 체포됐다.

지난9월에도 인근 지역 로얄 스파와 #1 스파에서 한인 여성 2명이 매춘행각을 벌이다가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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