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최신기사
미 "북 새 지도부 남북개선, 비핵화 필수”
[정치/경제]
09.30.2010
(워싱턴) 캠벨 차관보, 김정은 후계후 첫 새 지도부 언급 내주 한일 방문, 북 후계세습 긴밀 협의 미국이 북한의 김정은 후계 등장 후 처음으로 새 지도부를 언급하며 남북관계 개선과 비핵화약속 의 이행을 촉구했다. 북한이 김정은의 사진까지 처음으로 공개한 가운데 …
숏세일 거래 과다 리스팅 경쟁 심각
[]
09.30.2010
(앵커) 최근의 좋지 않은 경제 상황으로 주택 거래가 주춤하면서 일부 부동산 에이전트들이 숏세일 리스팅을 받기 위해 부동산 소유주에게 뒷돈을 챙겨주는 등 과도하게 경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에이전트들의 행태로 인해 주택 구입자들이 부당하게 피해를…
삼성상속녀 주장 한인 마약운반혐의 최고 종신형
[]
09.29.2010
지난 6월 500 파운드의 마리화나를 오하이오주로 운반하다 적발된 LA 거주 한인여성 리셋 리씨에게 마약운반에 대한 추가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연방검찰은 마약소지와 판매혐의로 체포된 올해 28살된 리셋리씨가 지난해 11월부터 상습적으로 개인 전세기를 이용해 마…
UC 리버사이드 '김영옥 재미동포연구소' 개소식
[]
09.29.2010
한국정부의 지원으로 미주 한인사회를 연구하는 최초의 연구소, ‘김영옥 재미동포 연구소’가 UC 리버사이드에 오늘 (29, 어제 ) 문을 열었습니다. 개소식에는 티머시 화이트 총장을 비롯한 UC 리버사이드 관계자들과 연구소의 홍명기 이사장, 한인 올림픽 다이빙 영웅…
LA시 교차로 감시카메라 효과 없다
[]
09.29.2010
[ 앵커멘트 ] LA 시 각 교차로에 설치된 감시카메라가 커뮤니티 교통안전에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작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교차로는 감시 카메라 설치대상에서조차 제외돼 교통사고 예방에 거의 효과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
휘트먼 후보 전 가정부.. “쓰레기 취급 받았다” 주장
[정치/경제]
09.29.2010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한달여 앞두고 맥 휘트먼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의 전 가정부가 지난 9년 동안 휘트먼 후보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서류미비자 신분인 전 가정부는 금전적으로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학대 당했다고 주장해 휘트먼 …
9월 29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9.29.2010
1.미국이 북한의 김정은 후계자 등장 후 처음으로 새 지도부를 언급하면서 남북관계 개선과 비핵화 약속의 이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2.한편 북한 박길연 외무성 부상은 오늘 유엔 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과 미국을 정면 비난했다. 또한 북한은 핵보유국임을 기정사실화…
미 경기침체로 가정, 직장생활에 큰 변화
[]
09.29.2010
소득 줄어 이사, 결혼 미루는 미국인 증가 취업난으로 고위 교육과정 이수는 늘어 미국의 경기침체로 미국인들이 이사와 결혼을 미루는 등 가정과 직장생활에 큰 변화를 겪은 것 으로 나타났다. 1년 6개월 동안 계속된 미국의 경기침체는 미국민 경제생활의 패턴을 바꿔놓…
미 경기침체로 가정, 직장생활에 큰 변화
[]
09.29.2010
(워싱턴) 소득 줄어 이사, 결혼 미루는 미국인 증가 취업난으로 고위 교육과정 이수는 늘어 미국의 경기침체로 미국인들이 이사와 결혼을 미루는 등 가정과 직장생활에 큰 변화를 겪은 것 으로 나타났다. 1년 6개월 동안 계속된 미국의 경기침체는 미국민 경제생활의 패턴…
9월 29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9.29.2010
1.김정은이 인민군 대장 칭호를 받고 난 뒤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에 선임됐습니다. 북한 정권 내 2인자에 올랐습니다. 2.북한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은 신설된 직제로 김 위원장으로부터 후계 수업을 받으며 군권 장악의 기틀을 마련해주겠다는 의도인…
폭염 속 정전 잇따라..절전 당부
[]
09.29.2010
폭염이 이어지면서 전력 사용량도 크게 늘면서 남가주 곳곳에서 정전사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각 전력회사들은 24시간 업무 스케줄에 돌입한 한편, 고객들의 절전을 당부했습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숨이 막힐 정도의 뜨거운 날씨와는 달리 에어컨 바람으로 …
CA 주지사 21개 법안 서명, 14개엔 거부권 행사
[정치/경제]
09.29.2010
아놀드 슈워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어제(28일) 혼수상태에 빠진 교도소 수감자들에게 ‘메디칼 가석방’을 허용하는 법안 등 모두 21개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하지만 각 교육구 학업성적을 비교하는 시험, STAR프로그램을 평가하는 전문가를 추가 고용하는 내용의 …
미 ‘김정은 세습 기정사실화, 대북정책 불변’
[정치/경제]
09.29.2010
국무부 “김정은 세습, 미 정책 영향 평가중” 미 전문가들 “김정은 세습에도 격변 없을 듯” 미국은 북한의 김정은 3대 세습을 공식화하면서도 대북정책에 큰 변화없이 지켜보기를 유지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미 대북정책 불변, 지켜보기=북한 김정은이 인민군 대…
오바마, 연말 이민개혁법 재추진 시사
[정치/경제]
09.29.2010
11월 선거이후 이민개혁법안 재추진 기대 레임덕 회기에 드림법안 또는 포괄법안 가능성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드림법안이나 포괄이민개혁법안을 11월 선거 이후에 재추진 할 것임을 강조했다. 선거직후에 열리는 이른바 레임덕 회기에 이민개혁법의 추진과 성사 여…
미 ‘김정은 세습 기정사실화, 대북정책 불변’
[정치/경제]
09.29.2010
(워싱턴) 국무부 “김정은 세습, 미 정책 영향 평가중” 미 전문가들 “김정은 세습에도 격변 없을 듯” 미국은 북한의 김정은 3대 세습을 공식화하면서도 대북정책에 큰 변화없이 지켜보기를 유지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미 대북정책 불변, 지켜보기=북한 김정은이 …
이전 10개
9711
9712
9713
9714
9715
9716
9717
9718
9719
972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파워볼 1등 당첨자 연속으로 또 나와
2위
"비행기 끊겼다"... 스피릿항공 중단에 LAX 승객들 발 묶여
3위
[속보]
110번 Fwy 터널 화재로 양방향 전면 통제
4위
쇼핑몰 주차장서 '탕탕탕'...빗나간 총알에 경비원 위독
5위
캐럴턴에서 한인 남성 총격으로 2명 사망·3명 부상
6위
ICE단속 여파 여전…남가주 라티노 상권 ‘공포 속 침체’/네바다 지진 잇따라…“안전지대 아냐”
7위
타운 인근서 70대 한인 할아버지 실종.. 18가+맨해튼 마지막 목격
8위
LAPD 주택 침입 피해 방지 위해 주의 필요해
9위
미니 피규어 챙긴 뒤 환불.. 어바인서 레고 절도 기승
10위
"개스비 부담에 미국인들 외식 줄인다"/LA 곳곳 ‘ICE 단속 금지’ 표지판 설치/어바인 경찰국장 사칭..2만5천불 피해
11위
메타 “AI에 돈 쓰면 사람 줄인다”.. 추가 해고 현실화되나
12위
트럼프 "이란 종전안 수용 불가"...협상 재개 불투명
13위
오클랜드서 항공편 지연시킨 로봇 승객!?.. 배터리 탓
14위
미 국방장관, 호르무즈 '해방 프로젝트'에 "한국 더 나서주길"
15위
트럼프 "호르무즈 한국 화물선 혼자 움직이다 공격받은 것"
16위
양용씨 경찰 총격 사망 2주기...유가족, 연방소송 제기
17위
5월 '전국 버거의 달'.. 쉐이크쉑, ‘무료 버거’ 쏜다
18위
스테이트 팜, LA 화재사고 처리 중 수백 차례 법규 위반
19위
60만 달러 상당 홈디포 공구 훔쳐 되팔아.. 2명 체포
20위
LA 거리 누비는 배달 로봇..40개 동네로 대폭 확대
21위
남가주 이번주 추웠다 더웠다 ‘롤러코스터’ 날씨
22위
살인미수 용의자 호텔서 인질극...SWAT 투입·도로 통제
23위
전기자전거 사고 430% 급증...청소년 안전 '빨간불'
24위
WHO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사람 간 전파 의심"
25위
델타항공, 스낵·음료 등 기내 서비스 일부 중단
26위
유명 초콜릿 브랜드 '기라델리' 리콜.. 살모넬라 오염 가능성
27위
새벽 뺑소니 참사...남성·1살 아기 숨져
28위
이란, '14개항 종전안' 미 답변 검토 중...협상 재개 주목
29위
LA 개솔린 가격 11일째 상승...6달러대 고공행진
30위
CHP 24시간 집중 단속서 1만9천건 적발…과속만 1만2천건
포토
오늘의 증권소식(5월 5일)
경찰, 은행, IT기업 등 사칭하는 문자와 전화 스캠 주의
국제
미토스에 놀랐나…"백악관, AI 모델 사전 검토 추진"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지정 통로 이탈시 단호한 대응"
러·우, "러 전승절" 앞 공방 가열…"휴전" 선언 무색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새 해상 규제" 공식 도입"
튀르키예 야권 거물, EU수장 옥중 비판 "중·러와 비교, 부적절"
이란군 "UAE 공격 안했다…대이란 공격 시 파괴적 보복"
EU, 트럼프에 "합의 지켜라"…마크롱 ""무역 바주카포"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