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최신기사
2월 3일 설날 .. 한인들도 정성껏 설날 준비
[]
01.31.2011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는 3일이 바로 설날인데요. 남가주 한인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정성껏 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효과음) 타운 각 마켓에 제수용품을 사러나온 한인들 떡국 등 설음식을 준비하기 위해 음식재…
1월 31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1.31.2011
1.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이 시위 사태를 진정시키기 위해 내무장관등을 교체하는 일부 개각을 발표했으나, 시위대는 무바라크의 완전 퇴진을 요구하며 7일째 시위를 이어갔다. 2.이집트 야권연합이 무바라크 대통령의 퇴진 압력을 가하기 위해 오늘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
이집트 사태, 국제 유가 급등 현실화
[]
01.31.2011
브렌트 100달러 돌파, 텍사스산도 급등 미 휘발유값 2년반만에 4달러 돌파하나 이집트 사태의 여파로 국제유가와 휘발유 가격이 다시 급등할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브렌트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대를 다시 넘어섰고 서부 텍사스산도 2년여만에 최고치를 기록하…
이집트 사태, 국제 유가 급등 현실화
[]
01.31.2011
(워싱턴) 브렌트 100달러 돌파, 텍사스산도 급등 미 휘발유값 2년반만에 4달러 돌파하나 이집트 사태의 여파로 국제유가와 휘발유 가격이 다시 급등할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브렌트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대를 다시 넘어섰고 서부 텍사스산도 2년여만에 최고치…
미 ‘이집트 무바라크 무혈퇴진’ 모색
[정치/경제]
01.31.2011
비상조치 해제 등 정치개혁 즉각 단행 불출마 선언 후 9월 대선에서 정권교체 이집트 사태에 대해 미국은 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에게 비상조치 해제 등 정치개혁을 단행하고 9월 대선 불출마를 선언하도록 요구해 질서 있는 정권교체를 이루는 방안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
미 ‘이집트 무바라크 무혈퇴진’ 모색
[정치/경제]
01.31.2011
(워싱턴) 비상조치 해제 등 정치개혁 즉각 단행 불출마 선언 후 9월 대선에서 정권교체 이집트 사태에 대해 미국은 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에게 비상조치 해제 등 정치개혁을 단행하고 9월 대선 불출마를 선언하도록 요구해 질서 있는 정권교체를 이루는 방안을 선호하고 …
1월 31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1.31.2011
1.무바라크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이집트 반 정부 시위가 일주일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식량과 연료가 바닥을 드러내며 경제가 마비상태에 이르고 있습니다. 2.이집트 현 무바라크 정권퇴진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군부는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군부가 안정을 빌…
새로운 SBA 소액 대출 프로그램 실시
[]
01.31.2011
(앵커) 스몰 비지니스를 위한 새로운 SBA 소액대출프로그램이 올 상반기에 시행될 예정이다. 연방정부가 원금의 85%까지 보증하고 최고 25만달러까지 대출이 가능한 이 새로운 SBA 대출프로그램은 신규 사업자들이 대상이 될 전망이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스몰 비지니…
이집트 대규모 시위 7일째 ..갈수록 격화
[]
01.31.2011
앵커멘트] 이집트에서 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가 7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뉴스센터 연결합니다. 박현경 기자?! (네, 뉴스센터입니다) 1. 무바라크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갈수록 격화되고 있죠? 네, 이집트 카이로 중심가에…
이집트 사태, 유가 급등 우려
[]
01.31.2011
국제유가 100달러대 다시 근접 미 휘발유값 2년반만에 4달러 돌파하나 이집트 사태의 여파로 국제유가와 미국내 휘발유가격이 다시 급등할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대를 다시 돌파당하고 미국내 휘발유가격은 갤런당 4달러대가 2년반만에 재연…
미, 이집트 ‘개혁후 민주지도자 선택’ 유도
[정치/경제]
01.31.2011
오바마-클린턴: 무바라크 개혁압박, 공개 하야 자제 미 언론: 무바라크 임기만료 퇴진, 과격파 제외 민주선거 이집트 사태에 대한 대응책에 부심하고 있는 미국은 정치 개혁후 민주적인 지도자를 선택하도록 유도하는 해법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미언론…
이집트 사태, 유가 급등 우려
[]
01.31.2011
(워싱턴) 국제유가 100달러대 다시 근접 미 휘발유값 2년반만에 4달러 돌파하나 이집트 사태의 여파로 국제유가와 미국내 휘발유가격이 다시 급등할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대를 다시 돌파당하고 미국내 휘발유가격은 갤런당 4달러대가 2년반…
미, 이집트 ‘개혁후 민주지도자 선택’ 유도
[정치/경제]
01.31.2011
(워싱턴) 오바마-클린턴: 무바라크 개혁압박, 공개 하야 자제 미 언론: 무바라크 임기만료 퇴진, 과격파 제외 민주선거 이집트 사태에 대한 대응책에 부심하고 있는 미국은 정치 개혁후 민주적인 지도자를 선택하도록 유도하는 해법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
한인 피해 속출 잇따라 귀국행렬...한국 전세기 검토
[국제]
01.30.2011
이집트의 유혈 민주화 시위사태가 격화되면서 현지 한인들의 피해도 잇따르자, 한국정부는 교민들의 안전한 철수를 위해 전세기 투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현재 이집트를 떠나려는 교민의 수가 300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이들의 귀국을 위해 …
이집트 시위대 도심 장악…군 움직임 주목
[국제]
01.30.2011
30일 오후 이집트 수도 카이로와 수에즈 등 주요 도시에는 군인과 탱크, 장갑차 등이 배치된 가운데 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의 완전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6일째 이어졌다. 진압 경찰이 빠져나간 틈을 타 상가 등에 대한 약탈과 파괴, 탈옥 등 치안 공백이…
이전 10개
9621
9622
9623
9624
9625
9626
9627
9628
9629
96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파워볼 1등 당첨자 연속으로 또 나와
2위
"비행기 끊겼다"... 스피릿항공 중단에 LAX 승객들 발 묶여
3위
[속보]
110번 Fwy 터널 화재로 양방향 전면 통제
4위
쇼핑몰 주차장서 '탕탕탕'...빗나간 총알에 경비원 위독
5위
ICE단속 여파 여전…남가주 라티노 상권 ‘공포 속 침체’/네바다 지진 잇따라…“안전지대 아냐”
6위
타운 인근서 70대 한인 할아버지 실종.. 18가+맨해튼 마지막 목격
7위
LAPD 주택 침입 피해 방지 위해 주의 필요해
8위
미니 피규어 챙긴 뒤 환불.. 어바인서 레고 절도 기승
9위
메타 “AI에 돈 쓰면 사람 줄인다”.. 추가 해고 현실화되나
10위
트럼프 "이란 종전안 수용 불가"...협상 재개 불투명
11위
"개스비 부담에 미국인들 외식 줄인다"/LA 곳곳 ‘ICE 단속 금지’ 표지판 설치/어바인 경찰국장 사칭..2만5천불 피해
12위
오클랜드서 항공편 지연시킨 로봇 승객!?.. 배터리 탓
13위
양용씨 경찰 총격 사망 2주기...유가족, 연방소송 제기
14위
미 국방장관, 호르무즈 '해방 프로젝트'에 "한국 더 나서주길"
15위
스테이트 팜, LA 화재사고 처리 중 수백 차례 법규 위반
16위
남가주 이번주 추웠다 더웠다 ‘롤러코스터’ 날씨
17위
60만 달러 상당 홈디포 공구 훔쳐 되팔아.. 2명 체포
18위
살인미수 용의자 호텔서 인질극...SWAT 투입·도로 통제
19위
LA 거리 누비는 배달 로봇..40개 동네로 대폭 확대
20위
전기자전거 사고 430% 급증...청소년 안전 '빨간불'
21위
트럼프 "호르무즈 한국 화물선 혼자 움직이다 공격받은 것"
22위
5월 '전국 버거의 달'.. 쉐이크쉑, ‘무료 버거’ 쏜다
23위
유명 초콜릿 브랜드 '기라델리' 리콜.. 살모넬라 오염 가능성
24위
새벽 뺑소니 참사...남성·1살 아기 숨져
25위
캐럴턴에서 한인 남성 총격으로 2명 사망·3명 부상
26위
이란, '14개항 종전안' 미 답변 검토 중...협상 재개 주목
27위
WHO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사람 간 전파 의심"
28위
LA 개솔린 가격 11일째 상승...6달러대 고공행진
29위
CHP 24시간 집중 단속서 1만9천건 적발…과속만 1만2천건
30위
성추행 폭로 뒤 해고 주장...전 LA셰리프 경관 소송 본격전
포토
베세라 전 보건복지부 장관 CA주지사 선거 판세 흔드나?
WHO "대서양 호화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사람 간 전파 의심"(종합2보)
국제
튀르키예 야권 거물, EU수장 옥중 비판 "중·러와 비교, 부적절"
이란군 "UAE 공격 안했다…대이란 공격 시 파괴적 보복"
러·우, "러 전승절" 앞 공방 가열…"휴전" 선언 무색
미토스에 놀랐나…"백악관, AI 모델 사전 검토 추진"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새 해상 규제" 공식 도입"
EU, 트럼프에 "합의 지켜라"…마크롱 ""무역 바주카포" 쓰자"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지정 통로 이탈시 단호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