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영주권 대기자 5개월새 고작 3천명 줄어
1월초 4만 7600명 6월초 4만 4700명
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 영주권 대기자들이 올들어 5개월간 고작 3000명 줄어드는데 그쳐 거북이 걸음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등 일반국가 출신 취업 숙련공 대기자들은 2005년 접수…
오늘 새벽 사우스 LA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3.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미 지질조사국은 오늘 새벽 0시 7분
LA 다운타운에서 9마일 남쪽으로 떨어진 윌로우브룩 지역에서
규모 3.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진이 발생한지 2분 뒤와 4분 뒤에는
연이어 규모 1.5…
1.반기문 UN사무총장이 오늘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연임 도전에 나선다. 5개 안보리 상임이사국의 지지를 받고 있고, 경쟁자도 없어 연임이 확실시되고 있다.
2.LA 평통회장에 최재현 현 평통부회장, 그리고 O/C, 샌디에고 평통회장에 한광성 현 수석 부회장이 각각 내정돼, 지…
영주권 대기자 5개월새 고작 3천명 줄어
1월초 4만 7600명 6월초 4만 4700명
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 영주권 대기자들이 올들어 5개월간 고작 3000명 줄어드는데 그쳐 거북이 걸음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등 일반국가 출신 취업 숙련공 대기자들은 2005년 접수자 1만 3900…
'지존' 신지애가 올 시즌 첫 승 도전에 또 실패했다.
벌써 준우승만 4번째다.
신지애는 6일 뉴저지주 갤로웨이의 돌체리조트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숍라이트 클래식 최종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마지막까지 우승 경쟁을 펼쳤지만
최종합계 10언더파 203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