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단계 대상-비이민비자 연장 및 변경(I-539) 예상당초 2013년 전면가동 보다 상당 지연 가능성 지적
이민수속을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미이민서비스국의 새 전산화 시스템이 올연말 1단계를 시작으로 단계별 가동에 돌입한다
1단계로 비자 연장 및 변경 신청서부터 시행되지…
[ 앵커멘트 ]
지난해 자신의 동업자를 살해한 뒤
사체를 유기한 30대 한인남성이 어제 (28일, 지난 주말)
LA 국제공항에서 전격 체포됐습니다.
살해된 동업자 시신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동업자를 살해한 30대 한인남…
7월 소비지출 0.8% 증가, 5개월 만에 최고치버냉키 “올하반기 속도 낼 것”, 2%대 성장예상
미국경제가 70%를 차지하고 있는 소비지출의 증가로 올 하반기 개선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7월의 미국민 소비지출이 0.8% 증가해 5개월말에 최대치를 기록했고 개인소득도 0.2% …
절반인 68만명 무비자 방문 유학생, 연수생, 투자자, 취업자 순
미국을 방문한 한국인들이 지난해 133만명을 넘어 47%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가운데 절반인 68만명이 무비자 방문이었고 유학연수생이 17만여명, 취업자들이 7만 5000여명의 순으로 집계됐다.
경기침체 여…
최소 20명 사망, 400만 가구 정전, 곳곳 물바다대재앙 모면했어도 수십억 달러 피해
미국 동북부를 휩쓴 허리케인 `아이린'으로 대재앙은 모면했으나 최소한 20명이 사망하고 400만 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겼으며 곳곳에서 물바다를 이루는 등 큰 피해를 남겼다.
허리케인 아이…
메인메뉴 10개에서 3개로 줄여2분 50초 자동메시지 대신 38초로 단축
미 이민서비스국(USCIS)의 톨푸리 전화 서비스가 29일부터 대폭 개선됐다.
커스토머 서비스 센터의 전화 서비스 프로그램을 개선해 이민수속자들이 더빨리 더많은 실시간대 서비스를 받게 될 것으로 이민서…
남가주에 폭염 경보가 내려졌다.연방기상청은 오늘 아침 8시를 기해
남가주 주민들에게 폭염에 대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라고 당부했다.기상청은 샌 퍼난도 밸리 지역 기온이 낮 한때 106도 에 이를 전망이고
앤텔롭 밸리 지역은 110.2, 팜스프링스 지역은 114.6도 까지 치…
위성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오픈
(총상금 225만달러) 준우승을 차지했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했던 위성미는 오늘 ( 28일 )
캐나다 퀘벡주 미라벨의 힐스데일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해 최종 …
뉴욕시가 허리케인 `아이린'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27일
저지대 주민들에게 강제 대피 명령을 내렸지만,
이를 무시한 주민들도 적지 않았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8일 전했다.이 신문에 따르면 뉴욕 퀸즈의 락커웨이 주민 중 상당수가
뉴욕시 당국의 강제 대피 명령…
노스 헐리웃 지역에서
70대 노인이 뺑소니 차량에 치어 숨졌습니다.
LAPD 벨리 교통국은 오늘(28일) 새벽 1시 40분쯤
아톨애비늉 인근 사티코이 스트릿 횡단보도를 건너던
올해 70살된 할아버지가 차량에 치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사고를 낸 차량은 흰색 세단차량으로
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