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주 내 학생들의 성적이 소폭 상승한 가운데
특히 아시아계 학생들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교육부가 발표한
2010- 2011 학업평가지수 API 보고서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 전체학교 평균점수는 778점,
LA 통합교육구 전체 평균은 728점으…
9월 처리 희박, 10월 중순이후에나 가능할 듯지연 반복될 경우 정치투쟁에 걸려 장기표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미 의회 처리가 10월 중순 이후로 더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워싱턴 정치권이 9월 초부터 또 한차례 격돌할 채비를 하고 있어 장기표류 마저 우려되고 있…
100대 도시중 22곳 소수인종이 백인 추월최근 10년간 디씨, 뉴욕 등 8곳 추가
미국의 수도 워싱턴 디씨와 최대 도시 뉴욕시 등 8곳이 새로 소수계가 다수가 된 대도시로 추가 됐다.
이로서 소수인종 인구가 백인을 추월한 곳은 미국내 100대 도시 가운데 22군데로 늘어났다.
미국…
미시간지역에서
여자친구를 두고 동기생을 폭행한
한인 유학생이 체포됐습니다.
와쉬테너 카운티 셰리프국은 어제 (지난 29일)
미시간대학 (University of Michigan) 엔지니어링과 학부생인 이 모군을
2건의 중범에 해당하는 폭행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군은 지난 3…
LA한인타운 내 윌셔 블러바드에 위치한 CVS 약국에
강도가 침입해 진통제를 강탈하고 도주해
경찰이 용의자 공개수배에 나섰습니다.
LAPD 올림픽 경찰서는
지난 24일 밤 9시 25분 쯤
한인타운 윌셔 블러바드에 위치한 CVS 약국에
백인 남성이 들어와
마약성분이 포함된 약의 …
단기국채 판매 대신 장기국채 매입 방안 유력9월 20일 금리정책회의 이틀간 개최 주목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 FED)는 이미 국채 매입으로 돈을 더 푸는 3차 양적완화 등 추가 부양책을 논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단행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추가 부양책…
올연말 1단계-I-539 체류연장, 비자변경내년 2단계-워크퍼밋, 사전여행허가 등
올연말부터 미국 비자 및 이민 신청서류의 접수와 심사 등 수속이 단계별로 전면 전산화에 돌입함에 따라 일대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올 12월 1단계에선 방문객, 유학연수생 비자 소지자의 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