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인근 벤츄라 카운티에서 60대 한인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숨진 여성은 라구나 우즈에 거주하는
올해 69살의 한인 이정자씨로 확인됐습니다.
옥스나드 경찰국은 지난 20일 정오쯤
1741 퍼스픽 애비뉴에 위치한 패스트푸드점 앞에 주차된 차량에…
한달전 2.5% 보다 재고조정으로 0.5포인트 낮아져소비지출 불변, 연말대폭으로 현 4분기 3% 전망
미국의 3분기 경제성장률이 당초 발표보다 대폭 하향조정됐으나 2% 성장을 유지했다.
특히 이번 하향은 재고조정에 따른 것이고 소비지출이 변함없어 연말대목의 실적이 포함되…
론 커크 “환영, 조속 발효 위해 노력"미 언론 `최루탄 소동', 일부 조소
한국 국회의 FTA 처리에 대해 미국정부는 환영하며 조속한 발효시행을 기대했으나 미 언론들은 최루탄 소동 등 진풍경에 촛점을 맞추면서 일부 조소까지 보냈다.
한미 FTA가 양국의 입법절차를 모두 …
한인 대형 의류 체인인 포에버21을 포함한 5개 한인 업체가
LA카운티에서 매출기준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100대기업에 선정됐습니다.
어제 LA비즈니스 저널에 2008년부터 2010년까지의
매출 증가율을 기준으로 발표한
성장률이 가장 높은 LA카운티 100대 기업 명단에
한인 …
60대 한인할머니가
각각 1살과 3살된 손주들을 집에 방치한 채 외출을 했다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메릴랜드 주 셀리스버리 지역의
위코미코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18일 오후 4시쯤
9천 블락 켈버리 써클에 위치한 주택에서
올해 61살의 권영희씨를
아동방치와 부주의 그…
북가주 지역에서 페인트 업체를 운영하며 탈세를 해온
50대 한인업주가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북가주 연방검찰은 지난 14일
산타클라라 지역에서 멜로디 페인팅을 운영하는 올해 57살된 김 모씨가
지난 2003년부터 3년에 걸쳐 각종 서류위조와 불법 현금거래, 탈세 등
11개 …
해마다 추수감사절이되면
LA 지역 노숙자를 비롯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달러를 나눠줘 “Father Dollar Bill” 로 잘알려진
모리스 체이스 신부가 어제 (지난 20일)
LA 자택에서 향년 92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체이스 신부는 그동안 암투병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