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초
고원일로 알려져 있는 오클랜드 오이코스 대학 총기난사 사건 용의자의 한국 이름이 고수남인 것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고수남씨는 22살인 1990년에
미국으로 건너와 지난 2000년 시민권을 획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 고수남씨는
대학 재학시 영어를 잘 …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 실시된 역사적인 재외국민 투표가 어제 (2일) 마감된 가운데
LA 총영사관에서는 최종 53.03%의 투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LA 총영사관에 따르면 관할지역에서 유권자 등록을 마친 4,475명 가운데
총 2,373명이 투표를 마쳐 유권자의 절반 이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