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LA카운티의 증오범죄가
지난 2010년에 비해 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A카운티 인권위원회는 오늘 (24일, 어제)
전체 범죄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증오범죄는 489건이 발생해
1년 사이 62 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LA카운티 인권위원회는
인종, 종교, …
지난20일 새벽 LA 한인타운에서 벌어진 집단 난투극으로
부상을 입은 한인 남성 2명의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자는 올해 32살의 회사원 샘 한씨와 29살의 로이 양씨로
한씨는 가슴부위 한 번, 양씨는 가슴과 등, 허벅지에 3번 흉기에 찔려
목격자들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