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렘1 등 3개 원전은 계속 가동중단 미국 북동지역을 강타한 초대형 허리케인 `샌디(Sandy)'로 가동이 중단됐던 원자력발전소 1곳에
대한 경계령이 해제됐으나 3곳는 여전히 가동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현지시간)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따르면 뉴저지주 레…
1. 동북부 일대를 강타한 허리케인 '샌디'의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55명이 숨졌고 뉴욕시와 뉴저지 지역에서
홍수와 단전사태
등으로 최대 500억 달러에 달하는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됩니다.
2. 허리케인 샌디의 피해로 워싱턴과 뉴욕의 도시 기…
오늘(31일)은 할로윈 데이입니다.
LAPD 는 오늘 하루
‘트릭 오어 트릿’(Trick or Treat)에 나서는 어린이들의 안전에
부모들이 만전을 기할 것을 거듭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경찰은 어린이들이 ‘트릭 오어 트릿’(Trick or Treat)으로 받은 사탕이나
캔디를 먹기 전 부모들이 …
최소 55명 사망, 재산피해 300억~500억달러 추산
미 동부 곳곳 홍수, 680만가구 전기끊겨 단전고통
미 동북부 일대를 강타한 허리케인 '샌디'가 뉴욕시와 뉴저지 등을 물폭탄과 단전사태에 빠트리며 50여명의 사망자와 300억 내지 500억 달러의 엄청난 피해를 낸 것으로 …
이번 11월 선거에서 주민발의안 통과 가능성과는
상관없이
LA 시에서는 판매세 인상 발의안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됩니다.
허브 웨슨 LA 시의장은 오늘(30일)
LA 시 판매세를 0.5센트 인상하는 내용의 발의안을
내년 3월 선거에 상정하길 바란다면서
추진 가능성을 시사…
최소 38명 사망, 재산피해 300억~500억달러 추산
미 동부 곳곳 홍수, 820만가구 전기끊겨 단전고통
미 동북부 일대를 강타한 허리케인 '샌디'가 뉴욕시와 뉴저지 등을 물폭탄과 단전사태에 빠트리며 30여명의 사망자와 300억 내지 500억 달러의 엄청난 피해를 낸 것으로 드…
앞으로 UCLA 캠퍼스 내에서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됩니다.
UCLA 진 블락 총장은 오늘 (30일, 어제)
내년 4월 22일 지구의 날을 시작으로
캠퍼스 내 모든 장소에서 흡연이 금지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반 담배 뿐 아니라 연기 없는 담배,
씹는 담배, 코담배, 전자담배 등 …
위장결혼으로 미국 시민권을 얻은 한국 출신 40대 여성이 운영했던 버지니아주의 한 성매매 업소가 단속 후에도
버젓이 영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9일 보도했다.
WP의 지역뉴스 담당인 톰 잭맨 기자는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을 통해 버지니아주 북부 애…
1. 어제 오후 뉴저지주 남부 해안에 상륙한 '샌디'는 동부와
중서부는 물론 캐나다에까 지 걸쳐 엄청난 위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7개주에서 20명 목숨을 잃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 허리케인 샌디는 현재 직경이 300여 마일로 역대 대서양 허리케인 가운데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