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네티컷 샌디훅 초등학교 20세 청년 광란의 총기난사
5세~10세 20명, 어머니 포함 어른 7명
피살, 용의자 자살
10살아래 어린이 20명을
포함해 28명이나 숨진 커네티컷 초등학교 총기참사로 미 전역이 경악
과 충격, 슬픔속에 빠져 있다.
어린 생명을 앗아간 20살의 …
커네티컷주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의 용의자는
20대 백인남성으로 전해졌다.
FOX 뉴스와 NBC 등 주류언론들은
총기를 난사한 뒤 숨진 용의남성이
올해 24살 백인, 라이얼 란자라고 보도했다.
또 WNBC는 용의자 란자의 어머니가 학교 교사였다고 보도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