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과 뉴저지 등 북동부 지역은
기온이 화씨 영하40도까지 내려가면서
20년만에 최악의 한파가 불어닥쳤다.
새해 벽두인 지난 2일부터 북동부 절반이 넘는 지역에
약 2피트(60cm)에 달하는 엄청난 폭설이 내려
지금까지 16명 이상이 사망했다.
특히 뉴욕에서만 강추위에 최…
미네소타 주, 노스 다코타 주, 사우스 다코타 주, 위스컨신 주, 몬타나 주 등
미국의 중서부 도시들에 몰아 닥친 혹한으로
일요일인 5일, 가장 추운 곳은
체감온도가 화씨 영하65도,
섭씨로는 영하 53도까지 떨어질 것이라는 예보가 나와
주민들의 엄청난 피해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