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1년 9·11테러 당시 구호활동에 참여했던
전직 경찰관·소방관들이 무더기로 기소됐다.뉴욕주 검찰당국은 어제(1월7일)
9·11테러 이후 허위 진단서를 제출해
각각 수만달러씩 사회보장연금의 장애급여를 지급받은 혐의로
전직 경찰관과 소방관, 구호요원 등 106명을…
가장 스트레스가 많은 직업은 군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사이트 커리어캐스트는 어제(1월7일)
‘2014년 스트레스가 가장 많은 직업과 적은 직업 톱 10’을 선정해 발표했다.
그 결과를 보면 스트레스 지수가 가장 높은 직업으로는
사병과 장교 등 군인이 각각 84.72…
오늘 뉴욕시의 기온이 섭씨 영하 14도까지 내려가면서 118년만에 최저기온을 갱신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시카고에서는 극한의 날씨로 인해 대륙횡당 열차 3대, 승객 500여명이 최소 14시간 이상 설원에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그동안 리더십에 대한 논란이 끊임없었…
중가주 파소 로블스 지역에서
40대 한인 여성이
마리화나를 비롯한 각종 불법 약물을 대량 소지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파소 로블스 경찰은 지난 4일 오전 7시
1500블럭 비아 애로요에 위치한
올해 47살 헬렌 김씨의 집에 급습해 수색한 결과
여러 불법 약물을 발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