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수도전력국(DWP)가
전기와 수도 요금이 잘못 기재되는 등 오류가 있는 청구서를
7만여건이나 보낸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LA 시의회는 어제(27일)
DWP가 지난 수 개월간 잘못 청구한 수도와 전기세 청구서 발급을 중단하고
현재까지 미납된 금액에 대해 지불…
1. 미국의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 연휴를 맞아 4340만명의 대이동이 벌어지고 있으나 연휴 여행객들이 5년만에 처음으로 감소하고 미국민들의 씀씀이는 알뜰해 질 것으로 보인다.
2. 한편 연휴를 맞아 LAPD와 CHP는 다음 주 월요일 새벽까지 최대 경찰 인력을 동원해 음…
4340만명 대이동, 5년만에
첫 1.5% 감소
미국민 연말 대목 지출은 3.9% 증가 기대
미국의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 연휴를 맞아 4340만명의 대이동이
벌어지고 있으나 연휴 여행객들이 5년만에 처음으로 감소하고 미국민들의 씀씀이는 알뜰해 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
동남부 루이지애나주에서
한인 윤락녀들이 무더기 검거됐습니다.
루이지애나주 경찰국은 지난 25일
포드 알렌 지역의 레인보우 스파와 영스 (Young’s) 테라피 등 업소 2곳을 급습해
올해 70살된 포주와 50대 한인여성4명 그리고 30대 한인여성 등
모두 6명을 매춘혐의로 체포…
올한해 입법 44건, 2011년 41건 처럼 최악
권력분점, 당파대립, 초당적
타협 실종
미국의 연방의회가 113차 전반기 회기인 올한해 아무일도 하지 않은
최악의 ‘Do Nothing Congress’ 오명을 다시한번 쓴 것으로 나타났다.
사상 최악이었던 2011년과 거의 같이 가장 적은 법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