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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판 나왔다 친구들 구한다고 다시 들어간 여학생 숨져
[국제]
04.24.2014
세월호 침몰사고 당시 갑판위에 올라왔지만 친구들을 구하겠다며 다시 내려갔다가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숨진 여학생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다. 주인공은 올해 17살이었던 안산 단원고 2학년생 양온유양이다. 양온유양은 침몰사고 직후 갑…
남녀 학생, 끈 묶고 마지막까지 함께..
[국제]
04.24.2014
침몰한 세월호 선체 내부에서 구명조끼의 끈으로 서로를 꼭 묶은 남녀 학생 시신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마지막 순간 두려움을 이기기 위해 서로에게 의지했던 것으로 보여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22일, 뒤집힌 세월호 우현 통로 계단에…
유병언, “책임 통감.. 전 재산 100억 내놓겠다”
[국제]
04.24.2014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실질적 오너로 지목된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측은 책임을 통감한다며 100억원 정도인 전 재산을 모두 내놓을 생각이라고 밝혔다.유병언 전회장 측 손병기 변호사는 오늘(4월24일) '유병언 전회장 일가 재산이 수천억원대라는 언론보도…
이주영, “민간 잠수부 필요하면 하라”
[국제]
04.24.2014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이 오늘(4월24일) “민간 잠수부가 필요하면 할 수 있게 하라”고 말했다. 이주영 해수부장관은 한국 시간 오늘(4월24일) 저녁 8시10분쯤 진도 팽묵항에서 실종자 가족들을 만난 자리에서 수단 방법을 가리지 말고 모든 장비를 쓸 것을 명령한다고…
실종자 가족들 분노 폭발…“정부 수색, 이제 못믿겠다”
[]
04.24.2014
<앵커> 세월호 침몰 9일째인 오늘 더디기만 한 수색 작업을 지켜보던 실종자 가족들의 인내는 결국 분노로 바뀌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은 이주영 해수부장관에게 지지부진하고 있는 실종자 수색작업에 대해강력히 항의했습니다 <리포트> 세월호 침몰 9일째이자 …
“당신 자식이면 저렇게 두겠냐”
[로컬뉴스]
04.24.2014
실종자 가족들이 오늘(4월24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늦어지는 구조작업과 신원확인소에 머물고 있는 시신 인양 문제를 둘러싸고 한국 정부 당국자에게 거세게 항의했다.실종가족 대표단은 팽목항 상황실을 찾은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과 김수현 서해지방해양…
실종자 가족들, 대책본부 찾아 강력 항의
[국제]
04.24.2014
세월호사고 해역 유속이 가장 느린 '소조기' 마지막 날이자 사고발생 아흐레째에 접어든 오늘(4월24일) 범정부사고대책본부발표와 달리 수색작업이 지체되자 실종자가족 대표를 비롯한 40여 명이 대책본부를 항의 방문했다. 실종자 가족 대표단은 한국 시간 오늘(4…
침몰 사고 9일째...최대 인력 투입
[로컬뉴스]
04.23.2014
세월호 침몰 사고가 일어난지 아흐레째에 접어들었습니다. 세월호사고 해역에서는 새벽부터 4층 객실을 중심으로 수색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내일부터는진도 앞바다의 조류가 다시 빨라지기 때문에 시간이 없습니다.또 실종자 가족들이 구조를 마쳐달라고 요청한 마지…
북가주 버스참사 유족, 1억 달러 보상 소송
[로컬뉴스]
04.23.2014
입학 예정 대학에 견학 가던 고교생 10명이 숨진 버스 충돌 사고 희생자 유족이 1억 달러의 피해 보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LA 도시고교 졸업반인 올해 17살의 제니퍼 보니야의 어머니 로사 씨는 버스와 충돌한 배송운영사 페덱스를 상대로 보상금 청구 소송을 법원에 …
소수인종 우대 금지 합헌, 한인사회 환영
[로컬뉴스]
04.23.2014
연방대법원이 미 대학들의 소수인종 우대정책인 어퍼머티브 액션을 주 정부가 금지할 수 있다는 판결을 내림에 따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인사회는 이번 판결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대학 입학 사정에서 소수자 우대 정책에 따…
CA 잠정 주택 판매지수 17.8% 상승
[로컬뉴스]
04.23.2014
올해 남가주 지역 주택 시장이 호전될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부동산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잠정 주택 판매지수는 2월 보다 17.8% 높은114.4를 기록했습니다. 1년전 보다는 9.9%가 감소했지만 지난 해 7월 이후8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치…
LA 시 주차 단속원 늘린다..시민들 불만 높아
[로컬뉴스]
04.23.2014
[ 앵커멘트 ] 앞으로 LA 시에서 지금보다 더 강도높은 주차위반 단속이 실시될 전망입니다. 에릭 가세티 LA 시장이 주차 위반 차량 단속원을 추가로 고용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인데 시민들은 시정부 재정적자를 벌금으로만 충당하려는 속셈이라며 불만의 목소리를 …
타운 내 발달 장애우 위한 그룹홈 문 열어
[로컬뉴스]
04.23.2014
한인과 아시안 발달 장애우들을 위한 그룹홈이 LA 한인타운에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나성영락교회 산하 비영리 단체인 와이낫 파운데이션은 오늘(어제, 23일) 한인과 아시안 발달 장애우를 위한 그룹홈 을 오픈하고 한인 커뮤니티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와이낫 그…
CA 학위 취득 순위 전국 23위..아시안이 가장 높아
[로컬뉴스]
04.23.2014
캘리포니아의 학위 취득 순위가 전국에서 23위에 랭크된 가운데 아시안들의 학위 취득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영리단체 루미나 재단에 따르면 최소 준학사 학위를 취득한 성인이 매사추세츠가 50.5%로1위였으며, 캘리포니아는 23번째에 그쳤습니다. 캘리포…
마사지 업소 단속 위한 로컬정부 권한 강화하자
[로컬뉴스]
04.23.2014
마사지 업소의 인허가와 불법 운영을 단속하기 위해 로컬 정부 권한이 강화되야 한다는 내용의 새로운 법안이 주의회에 상정돼 주목됩니다. 캘리포니아 주내 모든 마사지 업소는 지난 2008년 통과된 마사지 테라피 법에 의해 캘리포니아 마사지 테라피 위원회 CAMTC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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