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최신기사
문창극, “책임총리 법적용어 아니라는 의미”
[국제]
06.11.2014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책임총리는 들어본 적 없다"고 한 발언이 논란을 빚자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진화에 나섰다. 문창극 총리 후보자는 인사청문회 준비단을 통해 배포한 보도참고자료에서 “책임총리는 들어본 적이 없다” 고 말한 취지를 '책임총리'를 법에서…
문창극 총리 후보자, “책임 총리는 무슨..”
[국제]
06.11.2014
문창극신임 국무총리 후보자가 책임총리를어떻게 구현할 것이냐는 취재기자들의 잇따른질문에 대해 "책임총리는 처음 들어보는 얘기"라고 말해 발언 의도와 관련해 논란이 일고 있다. 문창극 총리 후보자는 총리 후보자 집무실이 마련된 한국정부서울청사 창성동별…
공화 하원대표, 충격적인 예선 패배
[정치/경제]
06.11.2014
에릭 캔터 대표, 티파티 후보에 완패 사상 첫 원내대표 예선패배, 정치권 소용돌이 공화당 하원의 2인자인 에릭 캔터 하원대표가 예비선거에서 티파티 지지 후보에게 충격적인 패배를 당해 워싱턴 정치권을 소용돌이속에 몰아넣고 있다. 공화당 하원 지도부와 이민…
책임총리·칼럼·학위논문…청문회 3대 쟁점 부상
[정치/경제]
06.11.2014
<앵커>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검증 논쟁이 본격화됐습니다. 야권에서 현미경 검증을 예고한 가운데 인사청문회의 문턱을 넘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리포트>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오늘부터 청문회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여당은 문 후보자에 대해 …
검찰, 금수원 재진입.. 또 빈손 논란
[국제]
06.11.2014
한국의검찰과 경찰이 유병언전 세모그룹 회장(73)의 행방과 관련해 도피를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진 신도를 체포하기 위해 경기도안성의 금수원에 재진입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질타가 나온지 만 하루만에 대규모경력을 동원해 금수원에 들어간 것이다. 하지만검찰과…
브라질 월드컵 한인 열기 고조
[로컬뉴스]
06.10.2014
오는 17일 라디오코리아 윌셔 팍 플레이스 잔디광장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합동 응원전을 앞두고 한인사회에 월드컵 열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한인들은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열띤 응원을 펼치겠다는 계획입니다. 여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오늘의 증권소식(6월10일)
[로컬뉴스]
06.10.2014
주식시장은 완전히 하락하는 것은 모면했지만5일만에 처음 혼조세로 마감하며 최고치수준에서 추가상승하기가 만만치 않다는 것을 나타냈습니다. 상승한 글로벌증시에도 불구하고 반복된 강세로 인한 부담감이 매수심리를 저하시키는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그결과 DJ와…
LA카운티 법원, ‘CA교사 종신재직제는 위헌’ 판결
[로컬뉴스]
06.10.2014
LA카운티 수퍼리어 법원은 오늘(10일) 캘리포니아주 교사 종신재직 제도(Teacher Tenure Laws)가 위헌이라고 판결했습니다. 학생과 학부모들은 판결을 반기는 반면 교사 노조는 항소할 뜻을 내비치면서 파장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캘리…
LA시의회 소위원회, 호텔 직원 최저임금 인상안 지지
[로컬뉴스]
06.10.2014
LA 호텔 직원들의 최저 임금 인상안이 첫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LA시의회 산하 경재개발 위원회는 오늘(10일) LA호텔 직원들의 최저 임금 인상안을 지지하고 LA시 검찰에 보다 자세한 내용의 조례안을 준비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오늘(어제) LA시의회 위원회가 지지…
LA시의회, 불법 마사지 업소 단속 강화 법안 지지
[로컬뉴스]
06.10.2014
LA시의회가 불법 마사지 업소 단속을 강화하기 위한 주 법안에 지지 의사를 나타냈습니다. LA시의회는 오늘(10일) 투표를 통해 마사지 업소들의 면허와 허가를 로컬 정부가 관리하도록 권한을 부여하는 내용의 주 법안 AB 1147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버나드 팍스 …
OC에서 상습적으로 ATM 훔친 남성 체포
[로컬뉴스]
06.10.2014
오렌지카운티 지역에서 상습적으로 ATM 기계를 훔쳐오던 터스틴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은 오렌지카운티 지역 스몰 비지니스 업소에 설치된 ATM을 훔친 혐의의 올해 40살 다니엘 스위니가 지난 일요일 훔친 차량을 몰고 가던 중 경찰에 적발돼 …
자산 해외은닉 신고하면 최대 20억원 포상금 지급
[]
06.10.2014
<앵커> 해외에 자산을 은닉한 내국인을 신고하면 최대 20억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대표적인 지하경제 분야인 역외탈세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는 역외탈세제보 포상금을 지난해의 2배인 20억원으로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
자산 해외은닉 신고하면 최대 20억원 포상금 지급
[]
06.10.2014
<앵커> 해외에 자산을 은닉한 내국인을 신고하면 최대 20억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대표적인 지하경제 분야인 역외탈세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는 역외탈세제보 포상금을 지난해의 2배인 20억원으로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
6월 10일 화요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6.10.2014
1. 라디오코리아가 마련하는 윌셔 잔디광장의 월드컵 합동 응원 첫 경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한인사회에 월드컵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2. 한국 국세청은 10억원을 초과하는 해외금융계좌를 보유한 거주자와 법인은 오는 6월30일까지 신고하라고 지시…
7월 문호 ‘취업 3, 가족 2A 동결’
[이민]
06.10.2014
취업 3순위-2011년 4월 1일(동결) 가족 2A순위-2012년 5월 1일(동결) 7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 3순위와 가족이민 2A 순위의 컷오프 데이트가 동결되는등 거의 제자리 걸음했다 1년반씩이나 후퇴했던 6월의 악몽보다는 훨씬 낫지만 이민수속자들에게 답답함을 가중시켜…
이전 10개
8611
8612
8613
8614
8615
8616
8617
8618
8619
862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코스트코 ‘$1.50 핫도그 콤보’ 옵션 확대.. 40년 만에 첫 변화
2위
남가주 방울뱀 가장 많이 출몰하는 곳은?!
3위
LA한인타운 인근서 60대 한인 대낮에 폭행 '혼수상태 뒤 사망'
4위
LA 벨에어 초호화 저택 4억 달러 매물로 나와
5위
트레이더 조, '카페인 함량 미달' 커피로 소송 당해
6위
CA주 떠나 타주로 주거 비용 수 백 달러 절약해
7위
내 휴대폰도 수사 대상?.. 연방 대법원 ‘위치정보 수사’ 위헌 심리
8위
'죄짓고는 못산다' CA주 납치, 살인사건 용의자 34년만에 체포
9위
LA 교사 ‘무료 굿즈 싹쓸이’ 논란 반전.. "학생 위한 선물"
10위
장애인법 소송 남발에 “가게 문 닫을 판”..한 남성 1,800건 제기
11위
연준, 3연속 금리동결 .. "인플레 높고 경제전망 불확실성"
12위
오늘(29일) 어바인·터스틴 등 OC 곳곳서 동시 수사.. 연방 마약 단속 진행
13위
트럼프 "우린 미친 세상에 살고있다" 만찬장 총격 언급
14위
크루즈 발코니서 여성 추락사..카탈리나 섬 인근서 비극
15위
이란 석유 400만배럴, 미군 봉쇄 뚫고 호르무즈 통과
16위
LA 한인타운 아파트에서 화재 발생... 주민 8명 대피
17위
파워볼 1등 당첨자 2명 탄생..LA에선 2등 당첨
18위
"디즈니랜드 ‘매직밴드+’ 판매 중단 수순".. 기기 사라지나
19위
LA시 과속 단속 카메라 도입, 샌프란시스코처럼 과속 줄일까
20위
OC서 '반려동물 사고' 사기 확산.. 치료비 요구 주의
21위
만찬 총격범 대통령 암살미수 혐의 기소
22위
트럼프, 해상봉쇄 효과적 .. 이란 송유관 사흘후면 내부 폭발
23위
미국인 55% “재정 악화”…25년 만에 최고치/"토랜스, 범죄 총기 유통의 허브?!"
24위
머스크 vs 올트먼 ‘AI 소송’ 본격화... 1,340억달러 걸린 공방
25위
코스트코 판매 ‘발열 양말’ 리콜..화상 사고 잇따라
26위
캘리포니아 주지사 예비선거, "생활비" 최대 화두
27위
CHP, 내일(28일)부터 24시간 집중 교통 단속 실시
28위
LA다운타운 101번 프리웨이 투신 소동
29위
미국 최다 매장 패스트푸드 체인 ‘서브웨이’..맥도날드 압도
30위
만찬 총격용의자 범행 전 호텔 방에서 셀카 촬영
포토
포켓몬 카드 노리고 베스트바이서 잠복.. 패서디나 40대 남성 체포
방미심위, "민원사주" 공익신고 직원 수사 의뢰 철회
국제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美국토안보부 "두달반 셧다운" 종료 수순…예산안 의회 통과
美中 외교·무역대표 연쇄통화…정상회담 전 의제 조율(종합2보)
"美 공공보유 국가부채 비율 GDP 대비 100% 돌파"
테슬라, 장거리 화물 운송용 전기 트럭 "세미" 첫 양산
유엔 총장 "분담금은 협상 대상 아냐…조직 개혁과 별개"
中, 서아프리카경제공동체 본부도 지어줘…아프리카 53국 무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