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최신기사
9월 30일 화요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9.30.2014
1. 미국 내에서 처음으로 치명적인 이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가 발생했다. 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라이베리아를 방문했던 환자가 댈러스 병원에 격리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2. 캘리포니아 주가 미국에서 비닐봉투 사용을 금지하는 첫 번째 주가 됐다. 제리…
CDC ‘미국 안에서 처음으로 이볼라 감염자 발생’
[로컬뉴스]
09.30.2014
미국 안에서는 처음으로 이볼라 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텍사스주에서 발생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이볼라 감염환자를 엄격하게 격리해 치료를 하고 있는 가운데 이볼라 바이러스 감염 확산에 대한 우려가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연…
미 사드 한국배치 신중하게 고려중
[정치/경제]
09.30.2014
미 국방부 부장관 공개 언급, 한국압박 본격화 무기구매, 중러 반발등 두갈래 논란 가열될 듯 미국이 사드(THAAD), 즉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용 요격미사일 포대의 한국배치를 신중하게 고려 하고 있다고 펜타곤의 2인자인 로버트 워크 미 국방부 부장관이 밝혔다. …
추첨 영주권 10월 1일 한달간 응모시작
[이민]
09.30.2014
2016년도분 5만개, 11월 3일 정오 온라인 마감 북한 및 일본태생 한인들도 응모 가능 컴퓨터 추첨으로 5만개의 영주권을 제공하는 추첨 영주권 2016회계연도분 응모가 10월 1일 부터 11월 3일까지 실시된다. 한국적자들은 신청자격이 없으나 부모중의 한분이 북한, 일본 …
CA, 미국 최초로 강력한 총기규제법 실시
[로컬뉴스]
09.30.2014
캘리포니아주에서 앞으로 가족구성원이 소유한 총기를 법원에 압수해달라고 요청할수 있습니다.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오늘(30일) 가족구성원이 소유한 총기가 위험하다고 판단될 때 법원으로 하여금 총기를 압수하도록 요청할수 있는 법안에 서명했습…
CA '일회용 플라스틱 백 사용 금지' 미국 최초 시행
[로컬뉴스]
09.30.2014
[ 앵커멘트 ] 캘리포니아주가 대형 마트 등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백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미국 내 첫 번째 주가 됐습니다. 법안은 내년 7월부터 본격 시행됩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캘리포니아 주가 환경보호를 위해 미국에서 최초로…
영국공군 이라크내 IS 첫 공습 가해
[로컬뉴스]
09.30.2014
영국이 이라크 내 IS 거점지역에 대한 첫 공습을 시작했습니다. 영국 국방부는 오늘(30일) 공군 토네이도 전투기 2대가 이라크 북서부 지역에 위치한 2개의 목표물을 정밀타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전투기들은 이라크 북부지역에서 IS의 공격을 받은 쿠르드 민…
미국, 사우디 제치고 최대 산유국 된다
[]
09.30.2014
세계 최대 산유국은 앞으로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치고 미국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세계 에너지시장의 재편은 석유시장뿐 아니라 국제지정학에도 큰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보입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미국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치고 세…
UC, 화장실 남녀구분 없애기로.. 남녀혼용만 설치
[로컬뉴스]
09.30.2014
UC 계열 캠퍼스가 트렌스젠더, 게이 학생들의 편의를 도모하기위해서 앞으로 새로 지어지거나 리모델링되는 건물에는 남녀혼용 화장실만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넷 나폴리타노 UC 회장은 현 학생들과 교수진 그리고 동창생들으로 이뤄진 자문위원회가 성적 소…
미전역 알버슨마켓에서 고객카드정보 도난당해
[로컬뉴스]
09.30.2014
이번달 홈디포에서 고객 카드정보 도난사건이 일어난 가운데 알버슨마켓에서도 고객 카드정보가 도난당한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알버슨마켓의 모회사인 에이비 엑퀴지션(AB Acquisition LLC)의 밥 밀러 최고운영자는 오늘(30일) 알버슨마켓을 비롯한 다수의 유통체인업체…
마이클 펠프스, 음주운전 혐의 체포
[]
09.30.2014
수영 영웅 마이클 펠프스가 음주운전으로 체포됐다. ESPN은 동부시간 오늘(9월30일) 새벽 1시40분쯤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포트 맥헨리 터널에서 마이클 펠프스가 과속으로 적발됐다고 전했다. 올해 29살의 마이클 펠프스는 적발 당시 시속 84마일의 속도로 달렸던 것으…
스포츠동아 "제시카, 내년 5월 결혼설"
[연예]
09.30.2014
한국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를 탈퇴한 제시카(정수연·25)가 결혼하면서 사업에 전념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스포츠동아는 오늘(9월30일) 한국 가요계와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제시카가 꾸준히 결혼설이 나돌던 ‘공공연한 연인’ 재미동포 금융인 타일…
9월 30일 화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9.30.2014
1. LA시간 오늘새벽5시쯤 한국의 대전 한국타이어 공장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길이 너무 거세 대전 모든 소방인력이 총동원됐지만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 다는 소식입니다. 2. 대전 한국타이어 공장 화재불길은 30미터까지 치솟으며 맹렬하게 타오르고 …
맨유 박지성 중대발표 예고...'7번 째 앰버서더 임명?'
[로컬뉴스]
09.30.201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예고한 박지성 관련 중대발표가 ‘앰버서더 위촉’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축구 전문 ‘기브미스포트’는 맨유의 예고가 나온 직후 “맨유가 박지성을 앰버서더로 임명할 것”이라고 밝혔다.맨유 앰버서더는 전세계를 돌며 맨유의 …
제시카 '소녀시대' 탈퇴…SM "8인 체제로 활동"
[로컬뉴스]
09.30.2014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제시카가 그룹에서 탈퇴한다. 이에 따라 소녀시대는 2007년 데뷔 이래 처음으로 멤버 구성에 변화를 맞게 됐다.올해 초부터 멤버들의 잇따른 열애 소식으로 위기론이 대두된 그룹은 급기야 멤버 탈퇴까지 겪게 돼 주목된다. 특히 제시카와 소…
이전 10개
8501
8502
8503
8504
8505
8506
8507
8508
8509
851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모기지 금리 한 달 만에 최저… 내 집 마련 숨통 트이나
2위
미 소고기 공급 비상...가격 상승 우려
3위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장기화...건물 붕괴 우려
4위
집 팔기 전 벽 색부터 바꾸세요… 집값 최대 1만8천 달러 차이
5위
백만장자도 부족한 은퇴 자금 .. “모은 돈 턱없이 부족해”
6위
LA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나흘째...지역 비상사태 선포
7위
성인 자녀 위치까지 확인… 부모 절반 넘게 추적 앱 사용
8위
대학 합격 소식 들은 날 참변… 18세 관광객 사망
9위
자율주행 중이던 테슬라 주택 돌진… 집 안 여성 숨져
10위
LA 하이랜드 팍 20년 된 업소 '날벼락 퇴거'…세입자 단체, 서명 운동
11위
트럼프 대이란 경고에 미·이란 협상 난항...이란 대표단 퇴장
12위
LAPD, 반려견 사살 당시 바디캠 공개...과잉 대응 논란 재점화
13위
흉기에 쫓겨 도로로 뛰어든 남성...차량 2대에 치여 숨져
14위
시카고 주말 총격 잇따라...7명 사망·38명 부상
15위
즐길 거리는 1위인데… CA 로드트립 평가는 최악
16위
내달 1일부터 CA 새 법 시행...최저임금부터 휴대전화 금지까지
17위
14살 소년이 훔친 차량 몰고 질주… 탑승자 4명 모두 미성년자
18위
LA한인회, 26일 푸드뱅크 개최... 한인 400명에 식료품 지원
19위
상어가 바로 뒤까지 왔다… 드론 경고에 목숨 건진 서퍼
20위
연방 법원, '이민단속 반발' 미네소타주지사 수사 제동…"보복목적"
21위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매연 확산에 비상사태·학교 대피
22위
웨이모 창문 밖으로 몸 내밀고 질주...목격자 "아찔"
23위
이란 봉쇄 선언에도...미 "호르무즈 해협 정상 운영"
24위
210번 Fwy 세미트럭 돌진...1명 사망·32명 부상
25위
15년간 못 찾던 병명 찾았다… AI가 희귀질환 진단
26위
트럼프 "이란 약속 안지키면 해야할 일 할 것…미국 존중해야"
27위
CA 도서관서 '탕탕탕'...2명 사망·어린이 1명 부상
28위
텍사스 테슬라 주택 돌진사고...연방 당국, 특별조사 착수
29위
랭캐스터 기차역 흉기 난동...용의자 총격 사망
30위
'경제 거목' 앨런 그린스펀 전 연준 의장 별세...향년 100세
포토
서인국·박지현의 오피스 로맨스…"내일도 출근!" 4.8% 출발
아이와 있어도 일한다…직장인 부모들 ‘이중고’
국제
美, AI 전력수요 대응 위해 원전 건설에 24조원 저금리 대출
"격추됐던 美F-15 조종사,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편대 목격"
이란, 전 최고지도자 장례에 수도권 3일간 공휴일 선포
美법무부, 뉴욕주 "ICE 등 법 집행요원 마스크 금지"에 소송
유엔 평화유지군 공격에 대응 강화…안보리, 책임규명 결의 채택
폭염에 루브르박물관도 일찍 문닫는다…로마는 폭염경보(종합)
美, "범죄제국" 프린스그룹 추가제재…천즈 측근들 대거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