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후 변화 활동가 1000여명은
어제 기업과 경제 기구들에 기후 변화에 대한
책임을 물으라고 요구하는 시위를 뉴욕 맨해튼에서 열었다.
’월가를 침수시켜라’(Flood Wall Street)라고 명명된
어제 시위 참석자들은 “더워지는 기후 변화를 참을 수 없다”,
“월가를 폐…
캐나다 국빈방문을 마친 박근혜 대통령이 어제 뉴욕 방문 첫 일정으로
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과 만났다.
어제 오후 JFK국제공항을 통해 뉴욕에 도착한 박 대통령은
유엔 사무총장 관저에서 반 총장과 면담 및 만찬을 가졌다.
어제 면담에서 박 대통령은 북핵 등 한반도 …
미국이 일부 아랍 동맹국들과 함께 개시한 공습으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IS)의
시리아 내 주요 거점 50여곳이 공격 받았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SOHR)가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영국에 본부를 둔 SOHR는 현지 활동가들의 보고를 토대로
이번 공습은 락…
한국시간 23일 오후 3시 27분께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18㎞ 지역
(북위 35.80, 동경 129.41)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는 올 들어 내륙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큰 규모다.
규모 3.5의 경주 지진은 피해가 발생할 정도는 아니지만
건물이 흔들리는 것을 사람들이 느낄 …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핵심 정보를 제공한 내부고발자에게
3000만 달러의 포상금(약 312억원)을 지급했다.
이는 SEC가 2011년부터 내부고발자 포상금 제도를 도입한 이후
14번에 걸친 포상 중 역대 최대에 달하는 액수다.
SEC은 이날 성명을 통해 "SEC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
알래스카주(州)에서 한 TV 방송사 여기자가
생방송 도중 의료용 대마초 사업을 하고 있으며
기호용 대마초를 허용 운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힌 뒤 욕설과 함께 퇴사를 밝혔다.
현지 TV 방송사 KTVA의 여기자 차를로 그린(26)은
지난 21일 저녁 ‘알래스카 대마초 클럽’ 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