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번에 정말 많은 한인 후보들이 당선되는 등
고무적인 결과를 내놓으면서
한인 정치에 새 역사를 썼다.
먼저 앞서 1부시간에서 직접 당선 소감을 전했던,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2지구에 도전한 미셸 박 스틸 후보는
5만9297표를 얻어 득표율 62.4%를 기록했다.
이로…
뉴저지주 제5선거구에서 연방 하원 의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로이 조 변호사가 공화당의 스콧 가렛 현 의원에게 패배했습니다.
로이 조 후보의 패배로 1998년 김창준 전 의원 이후
16년 만의 한인 연방 하원 의원 탄생의 꿈은 물거품이 됐습니다.
그러나 로이 조 후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