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등 북동부 지역에 몰아닥친 한파로
7명이 목숨을 잃었다.
USA 투데이 등 주요언론 등에 따르면
지난 밤 뉴욕에서
3명이 심장마비를 일으키는 등
모두 5명이 숨졌다.
또 뉴햄프셔주와 미시간주에서도
추위로 인해 각각 한 명씩 숨졌다.
24시간 사이 강추위로 7명이 …
1. 뉴욕 북부지역에 폭설이 내려 각종 피해가 속출했다. 버팔로에선 47인치 이상의 기록적인 폭설이 내려 최소 4명이 목숨을 잃었다.
2.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전국이 때 이른 한파와 폭설에 몸살을 겪고 있다. 겨울 강풍이 전국에 영향을
미치며 50개 주 전체에 한파 주의…